사제직이 그 진가를 인정받다 – I
2023 년 1 월 21 일
제 810 호
끝없는 심리 , 심리 , 심리로 불쌍한 현대인들 !
그들은 영혼 , 또는 ‘프시케 ’가 거짓말이라고 확신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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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의 청년에게서 오되 주의를 끄는 또 다른 증언이 있으니 , 그것은 전능하신 천주와 천주 성자 예수 그리스도 , 그리고 천주의 가톨릭교회를 배척함으로써 남겨진 공백을 메워야 하는 오늘의 세상이 얼마나 절망적인지를 보여준다 . 그는 대학교에서 ‘ 심리학 ’ 을 공부하다가 , 회두 개종 의 큰 성총을 받았으니 , 이로써 그는 신덕이 있는 곳에서는 ‘ 심리치료사 ’ 가 할 수 있는 것은 어떤 것이건 , 사제가 더 잘할 수 있음을 깨닫게 되었다 . 계속 읽어 보자 .
나는 현대의 대학교에서 심리학 연구에 5 년을 바쳤습니다 . 내 나이 겨우 23 살이니 , 그 5 년은 제 인생의 상당 부분이었죠 . 나는 이 대학 생활 중 회두하고 있었고 , 이 대학교에서 시작함과 동시에 Preambula Fidei( 신앙으로 이끄는 이유 ) 를 확신하게 되었으며 , 천주교 신앙을 향한 첫걸음을 내디뎠답니다 . 그러다가 , 이 대학교 생활 중간에 , 나는 이미 천주교인이었지만 , 새교회의 문제를 아직 깨닫지 못한 사람이었어요 . 그러나 대학을 졸업할 무렵 , 나는 새교회가 새로운 종교를 의미한다는 걸 깨달아 , 새교회를 떠났습니다 .
종교 교육과 토미즘 철학 속에서 성장하면서 , 나는 저들이 심리학이라고 부르는 것이 심리학이 아니라 소위 ‘ 심리 요법 ’ 을 제공하는 과목군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 이 과목군에는 심리학이 꼭 있지만 , 주요 과목은 사실 윤리학입니다 . 심리학자가 하는 것은 . 비록 그가 현대 과학의 작은 유용한 부분에 대해 알고 있을지라도 , 오히려 윤리학이며 , 옛 시절에 사제들이 신학적 윤리학을 활용하면서 했던 것과 같은 것입니다 . 그것은 정확히 말해서 영신 지도의 주요 부분은 아니지만 , 한 부분이기는 합니다 .
환자를 돌보기 시작한 후에 , 나는 정신 장애가 항상 윤리적 문제나 종교 문제 , 칠죄종 七罪宗 으로 요약되며 , 몇몇 환자들의 병이 그들의 신체 조건 , 좀 생리학적이거나 정신과적 질병 , 기타 등등에서 올지라도 , 그들의 치유는 언제나 덕행에 달려 있다는 것을 깨달았답니다 . 그래서 그 후에 나는 환자들을 치유로 이끄는 것은 항상 사제가 신령한 방향으로 말해야 할 것을 말하는 걸 요구한다는 것을 알았지요 . 나는 사제가 영신을 지도하듯이 지시하지 않으려 노력하여 , 항상 제안하는 방식으로 일을 건의합니다 . 사실 , 환자가 사제의 힘을 빌려야 한다는 믿음이 적을수록 , 나는 더욱더 ‘ 통솔력을 발휘합니다 .’ 그리고 환자가 사제를 더 신뢰해야 한다는 믿음이 많을수록 , 특히 환자에게 실질적인 조언이 필요할 때 , 환자에게 더 많이 말하기를 , 문제를 결국 사제에게 문의하라고 합니다 .
그렇지만 나는 현대적인 이 직업이 존재해야 하는지 , 혹은 평신도가 수행해야 하는지 확신하지 못하겠네요 . 개인적인 약점에도 불구하고 , 나는 항상 성 토마스 윤리학의 견지에서 사물을 바라보면서 좋은 결과를 얻었을지 모르지만 , 때때로는 이전에 사제가 행하거나 말했어야 하는 것들을 행하거나 말해야 하거든요 . 사실 사제의 수가 매우 적어서 , 오늘날 영신 지도는 많은 운이 있어야만 누릴 수 있는 것인즉 , 전통 사제들에게는 많은 사람이 영신 지도에 출석하여 붐비기 때문입니다 . 사실 , 나는 간혹 사제가 항상 볼 수 있는 것은 아닌 다른 각도에서 사물을 볼 수 있지만 , 나에게는 신분의 은총도 사제의 특권도 없다는 사실은 남아있습니다 .
내가 알고 있기로는 1953 년과 1958 년에 비오 12 세가 심리학자들과 심리치료사들에게 말했고 , 비오 12 세는 이들 훈시에서 암묵적으로 그 직업을 승인합니다 . 그러나 특히 1958 년의 훈시를 보건대 , 교황은 몇 가지 잘못된 전제에서 다루고 있는 것 같습니다 . 그는 과학이 무엇인지에 대한 이해 부족 , 과학과 현대 과학의 혼동 , 그리고 현대 심리학에 관한 순진함을 보여주거든요 . 그래서 그의 승인이 정말 정당한지 궁금합니다 . 요컨대 , 평신도가 심리치료사가 될 수 있을까요 ? 또 심리치료사의 특권 , 책임 및 한계는 무엇일까요 ? ( 증언의 끝 )
답변 : 상식과 이웃에 대한 후기 그리스도교의 사랑을 여전히 품고 있는 ‘ 심리치료사 ’ 라면 누구라도 곤란을 겪고 있는 영혼들에게 선을 행할 수 있지만 , 선은 유사 과학의 허튼소리보다 애덕과 상식을 통해서 훨씬 더 많이 행해질 것이다 . 그에게는 같은 인간에 대한 한 인간의 특권 , 책임 및 한계가 있다 . 그는 단어의 진정한 의미에서 그 어떤 종류의 사제 혹은 ‘ 과학자 ’ 로도 자처하지 말아야 한다 . 그런 자는 사이비 과학자요 , 천주를 공경하는 사제의 대리 노릇을 하는 불경한 자이다 .
원문 링크 : https://stmarcelinitiative.com/priesthood-appreciated-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