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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명의 신학생 – IV

79 명의 신학생 – IV

2022 년 11 월 19 일

제 801 호

우리의 불쌍한 세상이 증오하는 신덕을 지키는 전사들 ,

하지만 우리의 불쌍한 온 세상은 그런 사람들을 기다리고 있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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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상황에서 정의가 올바른 반응일지 자비가 올바른 반응일지 판단하는 게 항상 쉽지는 않다 . ‘ 신식 성비오 10 세회 (Newsociety of St Pius X)’ 가 79 명의 새로운 신학생들에게 설립자 르페브르 대주교 (1905-1991) 의 가장 중요한 교훈을 가르치지 못할 위험이 이 ‘ 코멘트 ’ 의 지난 3 회의 발행에서 강조된 것보다 더 강조돼야 할까 , 아니면 덜 강조돼야 할까 ? 그 ‘ 가장 중요한 교훈 ’ 은 공번된 교회의 미래에 중심이므로 , 신식 회가 교회 사업에서 여전히 옳은 일을 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 잘못하고 있는 것에 이 ‘ 코멘트 ’ 를 한 번 더 할애해야겠다 . 더 정확히 말하면 , 설립자가 찾아낸 진리와 권위 사이의 균형으로부터 신식 회가 공식적으로 벗어나지 않았더라면 얼마나 더 옳은 일을 할 수 있었는지에 대해 이 ‘ 코멘트 ’ 에서 한 번 더 다루겠다는 것이다 .

1970 년에 대주교가 스위스 프리부르 (Fribourg) 에 전통을 지키는 신학교와 함께 성비오 10 세회를 설립했을 때 , 대주교는 ‘ 살쾡이 신학교 ’ 가 되지 않고 지역 교구의 주교로부터 교회의 공식 승인을 얻는 것을 보증하기 위해 주의를 기울였다 . 제 2 차 바티칸공의회 (1962-1965) 의 새교회는 그것이 마뜩잖았지만 , 공식적인 로마는 개입하기 전에 , 의심할 여지 없이 전통을 지키는 회와 신학교가 스스로 완전히 실패하리라는 희망 속에 몇 년을 기다렸다 . 그와 반대로 그들이 번성하자 , 근대주의자들이 급습했다 . 1975 년에 근대주의자들은 회를 ‘ 해산 ’ 시키고 에콘 신학교를 해체하라고 명령했다 . 대주교는 순종하기를 거부했으니 , 참된 교회에는 그런 해산과 해체에 대해 교회법에 따른 객관적인 절차가 있고 , 그것이 올바르게 지켜지지 않았기 때문이다 .

그런즉 대주교는 자신의 회와 더불어 진리를 수호하기를 계속하는 한편 , 모든 ‘ 권위 ’ 를 가진 ‘ 로마 ’ 는 그 권위에 대립하는 그 어떤 것도 진리나 가톨릭 일치에 속할 수 없다는 이유로 박해를 계속했다 . 통상적으로는 그게 맞는 말인즉 , 가톨릭 권위는 통상적으로 가톨릭 진리에 결합해 있기 때문이다 . 그렇지만 아주 비정상적으로 2 차 바티칸에서는 가톨릭 권위는 ‘ 갱신 ’ 을 이유로 진리를 버렸다 . 이제 의심할 여지 없이 대주교의 많은 동료는 그가 옳았고 ‘ 로마 ’ 가 틀렸다는 것을 알았지만 , 가톨릭 권위의 힘은 그런 것이어서 1981 년이 되어서야 다른 한 명의 주교가 공개적으로 그를 지지했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주교는 굴하지 않았다 . 1982 년에 자신의 계승에 대비하는 것을 돕도록 , 대주교는 총장을 임명하여 이제 세계적인 회의 관리를 이어받게 했다 . 그러나 대주교는 성비오 10 세회와 로마의 모든 관계를 자신에게만 유보했으니 , 의심할 여지 없이 대주교는 회를 이끄는 빨간 모자 대열이 자신이 로마의 나쁜 대형 시랑 늑대 , 이리 이라고 알고 있는 것에게 산 채로 모조리 잡아먹힐까 두려워했기 때문이다 .

그리고 그렇게 되었다 . 대주교가 살아 있는 동안에는 , 꼬마 빨간 모자들은 외교보다 교리를 우선시함으로써 대주교가 권위보다 진리를 우선시하는 것을 따랐지만 , 대주교가 서거하자 거의 곧바로 꼬마 빨간 모자들은 로마의 근대주의자들에게 추파를 던지고 있었다 . ‘ 로마 ’ 와 접촉이 재개되어 , 오늘날까지 신식 회는 , 대주교가 1988 년에 그랬던 것과는 달리 , 진리가 전 세계에 필요로 하는 가톨릭 주교들을 스스로 확보하려 하지 않는다 . 오히려 전통을 말살하는 자가 전통을 위해 이 주교들을 성성할 신식 회를 위해 ‘ 청신호 ’ 를 보내기를 기다리겠다고 한다 ! 오 , 감상적인 빨간 모자들 ! 그렇지만 살인을 저지르는 자들은 살인자들이다 ! 저들이 누구라고 생각하는가 ? 진리보다 권위를 선호하는 결과는 그와 같다 .

그러나 그것은 신식 회가 덮칠 때까지의 것이다 . 바벨탑에 관한 훌륭한 기사를 작성하되 진실을 말하는 고참 사제는 현재 사건에 대해 공개적으로 글을 썼다는 이유로 그의 ( 젊은 ) 장상에게 징계받았다 . 그 기사는 이 ‘ 코멘트 ’( 제 763 호 및 제 788 호 ) 에서 2 회에 걸쳐 요약되었다 . 고참 사제는 ‘ 철학이나 신학 ’ 에 관하여 글을 쓰면 안 된다 ! 그는 ‘ 영신적이거나 교훈적인 ’ 주제에 대해서만 글을 쓸 수 있다 ! 그리고 통찰력 있는 신학생은 자신의 SSPX 성비오 10 세회 신학교에서는 ‘ 친절 ’ 이 조성되어 ‘ 신덕을 위한 싸움 ’ 을 압도하고 있고 , 격에 걸맞게 투쟁하는 신학생들은 누구든지 낙담하고 , 진압당하며 , 소외될 것을 염려한다 . 그래서 신식 회가 멋대로 한다면 , 79 명의 신학생은 79 명의 꼬마 빨간 모자가 될까 ? 당치도 않다 !

원문 링크 : https://stmarcelinitiative.com/79-seminarians-i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