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페브르 1988 년 이후 1988 – II
2024 년 10 월 5 일
악이 얼마나 나쁜지 알려면 성인이 필요하다 .
그리고 우리 대부분은 ? 악이 우리를 기쁘게 할 수 있다 !
3 주 전 이 ‘ 코멘트 ’ 는 몇 줄의 행으로 마무리되었지만 , 평소보다는 몇 줄 더 많았으니 , 이는 1989 년 르페브르 대주교가 로마의 공식 허가 없이 1988 년 여름에 거행하되 논쟁거리인 4 위의 주교 서임과 관련하여 피력한 지혜로운 발언으로부터 교훈을 끌어내기 위함이었다 . 그러나 이 행들이 대주교의 사고의 방향성과 어떻게 연결되는지 독자 모두가 이해하지는 못했을 수도 있겠다 . 그리고 이해한 사람들에게도 , 이 주교성성에 대한 중요한 질문은 늘 알려질 만한 가치가 있으니까 , 우리는 주제로 돌아간다 . 진한 색으로 된 행에 설명이 이어진다 .
자유주의자는 양의 탈을 쓴 시랑 豺狼
여기에 핵심 문제가 있다 . ‘ 자유주의자 ’ 란 , 자신을 속이는 것이겠지만 , 그의 진정한 종교가 가톨릭이 아니라 , 자유인 사람이다 . 그래서 그는 하나이신 참 천주의 하나인 참된 종교 , 즉 가톨릭이 선택의 문제라고 생각하게 될 수 있고 , 본인은 개인적으로 가톨릭을 선택하더라도 , 다른 누군가가 수많은 거짓 종교 중 다른 종교를 선택하기를 원한다면 , 그렇게 할 수 있다 . 그렇지 않다 . 사실 , 천주는 명오가 열린 나이의 우리 인간 모두에게 진리와 오류 , 옳고 그름 사이에서 선택할 수 있는 자유의지의 능력 을 주시지만 , 오류 혹은 도덕적 잘못을 선택할 도덕적 권리 를 주시지 않는다 . 천주께서 나에게 자유의지를 가진 이성의 능력 을 주신다면 , 그것은 오로지 내가 무엇이든 참되고 옳은 것을 택함으로써 이성을 잘 활용 하여 , 천주께서 나에게 천당이라는 상급을 주심으로써 당신의 무한한 행복을 나눌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 나에게 오류나 그릇된 것을 선택할 자유의지가 있다면 , 나에게는 내 선택의 결과에서 도망칠 ‘ 자유 ’ 가 없으니 , 내가 회개하지 않는다면 , 내 선택의 결과는 궁극적으로 영원한 지옥의 불길이다 . 내가 자유롭게 지옥을 선택했을 것이다 . 이런 의미에서만 인간들은 ‘ 자유로워서 ’ 어떤 거짓 종교든지 ( 그들이 알고 있는 것 ) 스스로 선택할 수 있다 .
결과적으로 만약 인간으로서 나의 가치나 존엄성이 자유의지의 능력 에만 달려 있고 , 내가 그것을 올바르게 사용 하는 것에는 좌우되지 않는다고 누구라도 나를 설득하고자 한다면 , 그는 나에게 끔찍한 오류 ( 그는 시랑이다 ) 를 납득시키려 하는 것이고 , 심지어 나의 존엄성을 격려하는 듯이 꾸미고 있는 것이 된다 ( 그는 양의 탈을 쓰고 있다 ). 지옥에 있는 모든 영혼은 스스로 고문을 선택 했다는 ‘ 존엄성 ’ 을 가지고 있지만 , 그것이 무슨 진정한 존엄성이겠는가 ? 영원토록 신성을 모독하는 ‘ 존엄성 ’ 이라는 것인가 !? 하지만 ‘ 인간의 존엄성 ’ 에 대한 교령이 들어있는 2 차 바티칸의 교리는 그런 것인즉 , 국가는 모든 시민이 나름의 종교를 선택할 수 있는 능력만이 아니라 권리를 보호해야 한다 . 이 교령은 절대로 가톨릭이 아니다 . 대주교가 결단코 그것에 서명하지 않았다고 하여 놀랄 일이 못 된다 !
열매로조차 알아볼지니 , 양들의 시체가 산더미라
수없이 많은 천주교인이 신덕을 잃는 것이 2 차 바티칸의 열매가 아닌가 ? 물론이다 ! 공의회는 천주교인들에게 말하기를 , 그들의 존엄성은 자신이 좋아하는 종교를 무엇이든지 선택하는 것에 있다고 했다 ! 가톨릭교보다 신봉하기 훨씬 더 쉬운 종교가 너무나 많다 !
그런 자에게 ‘ 자유롭다 ’ 는 것이 무슨 소용이리오 ?
여전히 천주의 십계명에 매여 있다면 ?
여기 ‘ 자유 ’ 를 숭배하는 자들이 종교의 자유를 가져야 하는 이유가 있으니 , 그들이 다른 누구이건 혹은 무엇이건 그로부터 자유롭기 때문이요 , 만약 그들이 천주십계와 더불어 천주 자신으로부터 자유롭지 않다면 , 정말이지 무엇으로부터 자유로울까 ? 종교의 자유가 ‘ 자유 ’ 의 열쇠인 이유 , 그리고 모든 자유주의자가 우리 주변에서 맹위를 떨치되 천주께 배역하는 전쟁 , 천주를 대상으로 하는 전쟁에 가담할 마음이 이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 ‘ 인간의 존엄성 ’ 에 대한 2 차 바티칸의 교령이 온 인류를 해치는 믿을 수 없는 범죄인 이유가 여기에 있다 . 그리고 2 차 바티칸 이후 반세기 동안 로마의 고위 교회 관리들은 그들의 비열한 공의회를 버릴 조짐을 보여주는가 ? 실질적으로 , 전혀 보여주지 않는다 !
“ 천국과 함께 지옥으로 ! 난 나 좋을 대로 하리이다 !
그리고 천주는 당신의 지옥을 가지고 영원토록 치소서 !”
자유주의자들끼리는 , 적어도 주모자들은 자신들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 정확히 알고 있다 . 그들의 교만은 악마적이다 . 그들은 자신들이 가톨릭교회를 파괴하고 있고 , 자신들이 천주께서 최고로 심한 일을 하시도록 대들고 있음을 알고 있다 . 천주여 , 자비를 베푸소서 ! 르페브르 대주교는 그들이 무엇을 꾸미는지 이해했지만 , 대주교의 추종자들이라고 해서 모두가 이해하지는 못한다 .
원문 링크 : https://stmarcelinitiative.org/category/eleison-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