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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스 주교가 말한다

2024 년 8 월 17 일

이 참된 제자는 타협하지 않았고 ,

여전히 충실하고 현명하다는 것을 제 주인에게 증명한다 .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뒤편 언덕에 있는 ‘ 저항 ’ 분도회 베네딕토회 수도원의 장상인 토마스 아퀴나스 주교는 공개적으로 자주 선언하지는 않지만 , 지난달 말에 ‘ 르페브르 대주교 , 비가노 대주교 , 그리고 성좌공위주의 교황공석주의 , 세데바칸티즘 ’ 에 관한 선언으로 우리는 그가 더 자주 공개적으로 입장을 취하기를 바라게 될 수도 있겠다 . 1970 년대와 1980 년대의 그 중요한 시기에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는 대주교의 성비오 10 세회에서 르페브르 대주교의 직속 신학생은 아니었지만 , 대주교의 여러 직속 신학생보다 생각과 정신에서 대주교에 더 가까웠고 , 당시 대주교의 절친한 벗이라고 불릴 수 있었다 . 대주교의 사고방식에 대한 그의 충실함은 아래에 번역된 토마스 주교의 최근 논설을 볼 때 분명함이요 , 원본의 프랑스어판의 완역본이다 .

비가노 대주교는 공의회 교회가 교리적으로 및 도덕적으로 어떻게 부패하고 있는지 깨닫거나 깨닫기 시작한 이래 진정한 영웅처럼 행동해 왔다 . 안타깝게도 그는 종도좌가 비어 있다는 견해로 기울어지는 것처럼 보인다 . 그가 참으로 성좌공위주의자인지는 시간이 알려줄 것이다 .

르페브르 대주교로 말할 것 같으면 , 대주교는 오늘날보다 훨씬 더 결정적이었을 때 이미 공의회 교회와 이 싸움을 시작했다 . 그는 확고한 교리 형성과 탁월한 실질적 판단 덕분에 전 세계 천주교인들의 신뢰를 얻었다 . 후자로 인해 대주교는 로마 밑으로 돌아가는 에클레시아 데이 (Ecclesia Dei) 공동체라는 왼쪽 덫과 성좌공위주의라는 오른쪽 덫을 모두 피할 수 있었다 . 그는 어떻게 돔 제라르 (Dom Gerard) 및 그와 같은 다른 이들이 좌편에서 근대주의자들의 권위 아래로 들어감으로써 공동체를 자살하도록 인도하고 있는 한편 , 성좌공위주의는 우편에서 교회의 가르침이 말하도록 허용하는 것 이상을 말함으로써 , 위험할 만큼 불확실한 입장에 자처하고 있는지를 정확히 지적했다 .

어떤 사람들은 르페브르 대주교가 오늘날에는 성좌공의주의자일 것이라고 여긴다 . 난 그리 생각지 않는다 . 오히려 그 반대라고 생각한다 . 생전에 대주교가 했던 주장은 오늘날에도 여전히 효력이나 타당성을 잃지 않았다고 본다 . 그의 주장은 간단하다 . 요한 23 세부터 프란치스코까지 교황들이 교황이 아니었다면 교회는 어찌 될까 ? 그 교황들이 임명한 추기경들은 유효한 추기경이 아니었을까 ? 다음 교황은 누가 선출할까 ? 우리는 어떻게 교황을 다시 가질 수 있을까 ? 성좌공위주의는 교회의 존재 자체를 위태롭게 할 듯하다 . 최종적으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 차라리 언젠가 교회가 문제에 대한 공식 판단을 내리기를 기다리자 .

오늘날 전통 안에서 주장되는 의견과 취해지는 조치가 어떻게 다른지를 감안하면 , 내 보기에 합리적인 행동 방침은 하나뿐인즉 , 교리와 실제에서 , 우리가 르페브르 대주교로부터 받은 것을 고수하고 물려주는 것이다 . 많은 사람이 실제에서 대주교의 시절부터 우리 시대까지 교회 위기의 상태가 어떻게 진전했는지 고려해야 한다고 반대할 것이다 . 사실 , 변화가 있었지만 , 본질적이지는 않다 . 위기는 본질적으로 같다 . 60 년 동안 지속된 아리우스 위기처럼 , 이 위기는 변함없이 계속되고 있다 . 따라서 대주교의 표양은 타당하다 .

모든 이단의 정복자이신 성모께서 우리에게 마귀와 근대주의자들의 공격을 이길 수 있는 성총을 주시기를 .

+ 분도회 토마스 아퀴나스 (Tomas Aquinas, O.S.B.)

대주교 르페브르의 가톨릭 지혜가 여기에 있으니 , 우리 시대에 맞게 고쳐 진술되고 , 열매로 판단컨대 교회에 몹시 유익하며 , 주 천주께서 이스라엘 백성의 지도자로서 모세의 뒤를 이은 요수에 (Joshua) 에게 명하신 대로 , 바른편으로도 왼편으로도 비키지 않는다 ( 요수에 1,7). 진리는 이 중심 위치의 척도요 , 오른쪽이나 왼쪽에 있을 수도 있지 않으니 , 진리는 천주의 것인 연고이다 .

원문 링크 : https://stmarcelinitiative.org/category/eleison-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