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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사탄

2024 년 11 월 2 일

마귀는 우리의 영혼을 잃게 하려고 열심히 일한다 .

우리의 주님도 조종실에서 , 열심히 일하신다 !

“Ab inimico disce” 는 함축성 있는 또 하나의 라틴어 속담이다 . “ 적에게서 배우라 .” 아래에 이탤릭체로 인용된 본문은 그 원칙의 고전적 예시이다 . 인터넷의 crowdbunker.com/v/CPpx2RTFm7 에서 프랑스어로 볼 수 있는 비디오 클립에서 발췌한 것이다 . 그것은 일상적인 삶의 흥밋거리를 조장함으로써 ​​ 영혼을 그리스도에게서 멀어지게 하는 방법에 대한 실용적 지침을 후배들에게 제공하는 한 프리메이슨 상급자를 보여주되 , 일상생활의 흥밋거리는 영신 생활을 아예 점점 더 어렵게 만들 것이다 .

프리메이슨은 1717 년 런던에서 시작된 그리스도의 강력한 적이요 , 가톨릭교회를 파괴하도록 설계되었으니 , 이는 많은 프리메이슨이 모르는 것이다 . 그것은 프랑스와 미국으로 빠르게 퍼져 나갔고 , 그 이후로 전 세계를 비그리스도교화 함에서 중요한 역할을 해 왔다 . 천주교인들이 본문으로 말미암아 크게 이익을 얻으려면 그 모든 조언을 정확히 반대로 뒤집기만 하면 된다 . 예를 들어 , 그것은 말하기를 , 자연에서 멀리 떨어져 있으라고 한다 . 반대로 , 성 이냐시오는 작은 꽃에게 말하기를 , “ 쉿 , 나는 알고 있지 . 네가 누구에 대해 말하는지를 ,” 이라고 했다 . 그리고 영국의 유명한 시인 윌리엄 워즈워스 (William Wordsworth, 1770 – 1850) 도 비슷하게 작시했다 .

“ 바람에 나부끼는 가장 초라한 꽃도 선사해 줄 수 있누나

종종 눈물 나게 아주 깊이 잠자고 있는 사색을 .“

그렇지만 사탄은 영혼이 천주의 피조물을 통해 천주께 손을 뻗는 걸 원치 않는다 . 그래서 사탄은 가능하다면 , 자신의 프리메이슨을 부려 사람들과 자연의 접촉을 차단한다 . 본문은 그야말로 악마적이다 . ( 자유 번역 )

“. . . 그래야 그들에게는 그리스도와 친밀한 관계를 발전시킬 시간이 없다 . 여기 내가 여러분이 해주었으면 하는 것이 있다 . 사람들의 주의를 산만하게 하여 예수 그리스도께 애착하지 못하게 하고 , 온종일 그리스도에게서 떨어뜨려 놓으라 . 그대들은 묻는다 , 어떻게 그렇게 할 수 있느냐고 . 삶에서 별로 필요하지도 않은 것들로 그들을 정신없게 만들고 , 온갖 종류의 장치를 발명하여 그들의 정신을 쏙 빼놓아라 . 그들을 유혹하여 돈을 쓰고 또 쓰고 , 빌리고 또 빌리게 하고 , 젊은 아내들에게는 일하러 가야 한다고 설득하며 , 남편들에게는 일주일에 6 일 , 하루에 8 시간에서 12 시간 무슨 일이든 일해야 생활 수준을 유지할 수 있다고 설득하라 . 부모가 자녀와 함께 시간을 보내지 못하게 하라 . 가족이 해체되고 있는 사이에 , 이윽고 가정은 노동의 압박에서 벗어나라고 권하지 못할 것이다 . 그들의 마음을 과도하게 자극할지니 , 그래야 그들이 더 이상 내면에서 조용히 속삭여 주는 목소리를 들을 수 없다 . 그들이 운전하는 동안 , 스테레오에 귀를 기울이게 하라 . 집에서는 TV 세트 , 비디오 또는 CD 를 계속 켜 두라 . 동네의 모든 식당과 상점에서 끊임없이 음악 소리가 울리게 하라 . 그리하면 그들의 정신이 혼미해져 그리스도와 결합하지 못하고 끊어질 것이다 . 하루 24 시간 그들의 머릿속을 뉴스와 날씨로 채우라 . 차 안에서는 휘황찬란하게 번쩍거리는 광고로 그들의 시간을 잡아먹어라 . 그들의 이메일 받은 편지함과 우편함을 외설물과 해로운 이메일로 가득 채워서 그들이 대죄에 빠지게 하라 . 휴가 때도 그들이 아주 멀리 가게 하라 . 그들이 녹초가 되고 , 몸과 마음이 망가져 , 이어지는 평일에 다시 일할 마음이 안 들게 된 상태로 휴가에서 돌아오게 하라 . 그들이 자연으로 돌아가 휴식을 취하게 하지 말고 , 그보다는 놀이공원 , 스포츠 행사 , 콘서트 , 영화관 , 쇼핑센터에 의지하게 하며 , 영신적 모임을 위해 모일 때마다 깊은 이야기나 영적인 싸움에 관한 이야기가 없게 하라 . 그들이 그리스도의 동행을 누리지 못하게 방해하라 . 그들이 모이면 , 시간을 수다와 어리석은 웃음과 잡담으로 대신 채워서 , 양심의 가책과 감정에 휩싸인 채로 떠나게 하라 . . .

여기서 그야말로 수많은 현대 가족의 생활 프로그램 , 우리가 ‘ 무한 경쟁 ’ 이라고 부르는 것이 느껴지지 않는가 ? 세상은 왜 항상 천주로부터 멀어지기만 하는지 여전히 머리를 쥐어짜는가 ? 반대로 부모가 자녀를 오주 및 성모와 가깝게 키우고 싶다면 , 이 ‘ 코멘트 ’ 는 매일 밤 마리아 발토르타 (Maria Valtorta) 의 천주시요 사람이신 그리스도의 시 (Poem of the Man-God) 신인( 神 人) 의 시 를 읽는 가족 독서를 강력히 추천한다 . 틀림없이 예수는 그렇게나 빨리 사람들의 집을 채울 , 그 많은 몹쓸 독으로 가득 찬 스크린의 대안으로 , 특히 전쟁 후의 세계에 이 보물을 주셨다 .

원문 링크 : https://stmarcelinitiative.org/category/eleison-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