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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대홍수

두 번째 대홍수 2021 년 1 월 30 일

제 707 호

첫 번째 대홍수로부터 황금기가 도래했다 .
두 번째는 위대한 교회의 승리를 약속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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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복한다 . 우리 주변에서 펼쳐지는 세계적인 코비드 드라마의 주인공은 바로 전능하신 천주이시다 . 물론 천주는 죄 같이 , 뒤얽힌 수많은 죄에는 아무런 역할도 하지 않으신다 . 그렇지만 천주는 우주를 창조하셨고 우주가 존재하는 매 순간순간 당신이 창조하신 것을 존재하도록 지탱해 주신다 . 그렇게 해 주시지 않으면 우주는 다시 무너져 무로 돌아갈 것이다 . 게다가 천주는 무엇 때문에 우주를 창조하셨을까 ? 이성을 지닌 피조물인 천신 혹은 인간으로 당신의 천당을 채우시기 위해서이다 . 천당을 채운 이성을 지닌 피조물은 천주께로부터 받은 존재와 자유 의지를 이용하여 , 천주의 방식대로 , 천당에서 천주와 함께 영원한 복락을 누리라는 천주의 제안을 받아들였을 것이다 . 그리고 인간의 온갖 이해를 아득히 뛰어넘는 신성한 지혜로 , 천주는 이 땅의 모든 생명을 관장하셔서 명오가 열리는 연령에 이른 만인의 영혼은 천당을 누릴 만큼 천주를 사랑한다고 확신할 만큼 시련을 겪을 뿐만 아니라 , 원한다면 천당을 얻을 수 있다고 확신할 만큼 조력성총을 얻는다 .

그러므로 천주께서 노아의 시대에 대홍수를 명령하신 것처럼 , 우리가 이 서구의 붕괴라고 칭할 수 있는 것을 궁극적으로 지시하고 계시는 분은 천주이신즉 , 이는 죄 많은 인류를 벌하시고 죄 많은 인류가 천당 대신 지옥에 떨어지지 않게 하시기 위함이다 . 사실 징벌은 크나큰 자비이기도 했다 . 왜냐하면 , 온 인류가 “ 자기의 생활을 부패케 하였기 ” ​​ 때문이다 ( 창세 6,11-12). 그래서 의심할 여지 없이 많은 사람은 영원한 지옥살이를 하러 가고 있고 오늘날처럼 자신과 함께 사실상 모든 사람을 데려가는 데 성공하고 있다 . 아담과 에와 이후 약 천 년이 넘도록 원죄의 결과는 그랬다 . 그러나 사람들은 차오르는 대홍수의 물이 그들의 탈출구를 막으리라는 것을 점차 깨달았으므로 , 그들 중 소수는 물이 느리게 차올라 자신의 영혼을 영원토록 구원하기에 충분한 통회의 행위를 하는 덕을 입었을 것이다 . 지금 천당에 있는 그 영혼들 아무에게나 물어보라 . 대홍수가 천주의 큰 자비의 행위가 아니었는지를 !

오늘날에도 마찬가지다 . 인류는 서구의 물질주의로 온 세상에서 자기의 생활을 부패케 했다 . 노아의 시대보다도 더 . 왜냐하면 , 이번에는 강생이 이루어졌기 때문이다 . 그리고 그로부터 한동안 덕을 입은 후에 , 이번에는 인간이 천주뿐만 아니라 심지어 강생하신 천주를 업신여겼다 . 강생하신 천주는 인간을 위해 눈에 보이게 십자가에 못 박히셨고 , 인간이 영혼을 구하도록 돕기 위해 교회를 주셨는데 말이다 . 하지만 이번에는 2 차 바티칸 이후 내내 , 천주 자신의 성직자들마저 사실상 천주를 업신여겼다 . 이제 2 차 바티칸이 막을 내린 때로부터 56 년이 지났고 , 부패는 급속도로 심해지고 있다 . 자 , 천주께서 2020 년에 두들겨 패신 방식으로 , 서둘러 두들겨 패셨노라고 누가 비난할 수 있을까 ? 비난하지 못할 것이다 . 아니면 천주께서 가혹하게 두들겨 패기 시작하셨노라고 누가 말할 수 있을까 ? 말하지 못할 것이다 . 완전한 경제 붕괴나 내전 혹은 곧 다가올 수년 동안 있으리라고 발표된 기근과 같은 불행을 생각하면 ? 그리고 인간의 악의로 또 천주의 허락으로만 이런 일이 닥친다면 또 닥칠 때 , 그런 것들이 부당했노라고 말할 수 있을 자 누구일까 ?

하지만 천주는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인내하신다 . 게다가 천주의 자비는 영원하시다 . 다만 천주는 우리가 교훈을 얻고 천당에 가는 것에 대해 다시 생각하기 시작할 때까지 틀림없이 두들겨 패실 것이고 충분히 혹독하게 두들겨 패실 뿐이다 . 아무리 혹독해도 , 우리 중 너무 많은 사람에게 교훈은 너무 늦게 도래할 것이요 , 천주를 향해 , 우리의 동료들을 향해 , 삶을 향해 , 정치인들을 향해 , 나 자신의 고통에 진정으로 책임 있는 한 사람을 제외한 모두를 향해 저주를 퍼붓게 하기만 할 것이다 . 그리고 나 자신의 고통에 진정으로 책임 있는 한 사람은 나 자신일 것이다 .

그러므로 다가오는 모든 일에서 , 나는 ( 무죄하신 ) 천주의 손길을 볼 것이요 , 우리 불쌍한 죄인들에게 자비를 베풀어 달라고 무릎 꿇고 천주께 기도할 것이다 . 인간은 더 이상 그들의 난장판을 정리할 수 없고 , 악화시키기만 할 수 있을 뿐이다 . 천주의 성총으로 나는 그들 모두에게 동정심을 가질 것이요 , 그들이 영혼을 구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것을 할 것이다 . 그렇지만 나는 오로지 천주께로부터만 오는 참된 해결책을 기대할 것이다 . 그리고 천주는 적어도 , 내가 미리 알고 있는 그만큼 , 좋은 결과가 되도록 지휘하실 지혜와 권능을 가지실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