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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주년

삼 주전에 911 십 주년이 돌아왔었다. 명백하게 미국의 언론들은 최근의 동부 해안지역의 집중폭우를 가벼운 샤워줄기 정도로 보이게 만들어버리는 감정의 폭풍우를 그 행사에 할애했다. 어쨌거나, 거기에 의문을 던지는 것은 심지어 “반-유대주의” 가 되지만 그 전에 미국의 대단히 지성적이며 성실한 충고자와 함께 그 사건의 진실이 무엇인가에 대해 물어 보자.

그 충고자는 몇 달 전 절필을 선언한 폴 그레이그 롸벌츠 박사다. 그는 진실에 관심있는 독자가 정말 없다는 사실에 실망했었다. 다행히 그의 은퇴는 얼마 오래가지 않았다. 그는 진실을 말하는 사람이다, 그리고 그런 사람들은 정말 거의 없다. “미국에서 진실에 대한 존경은 죽었다” 그의 9월 12일자 infowars.com 에 발표한 글 제목이다. 그가 제시한 것 처럼, 진실의 죽음은 진짜 드라마다, 911과 그 후 십 년간의 지속, 미국에서 뿐만 아니라, 실상은 전세계에서 말이다.

롸벌츠 박사 자신은 공학적 배경을 가지고 있고, 그 자신이 911에 관한 캐나다 토론토의 라이어슨 대학에서 9월 8일에서 11일까지 열린 과학적 증언에 전적으로 납득되었다고 말했다. 나흘 동안의 청취에서, 저명한 과학자, 학자, 건축가 그리고 기술자들은 그들의 911 사건들에 대한 연구의 열매를 제시했다(그들의 발견들은 여전히 http://www.ustream.tv/channel/thetorontohearings 에서 접근이 가능할 것이다). 롸벌츠 박사는 그들의 연구들이 ” WTC7 빌딩은 기준 제어 폭파된 것이며 이것은 화염들과 폭발들이 쌍동이 빌딩을 붕괴시켰다는 것을 입증했다. 이것에는 어떠한 의심도 없다. 누구든지 이것에 반대한다고 말하는 자는 버틸만한 과학적 토대가 없다. 공식적 이야기를 믿는 사람은 물리의 법칙을 부인하는 기적을 믿는 사람이다.” 라고 썼다.

롸벌츠 박사는 캐나다에서 제시된 많은 과학적 증거들 중 몇을 인용했다, 예를 들어 최근 빌딩의 붕괴에 의한 잔해들 속에서 nano-thermite를 발견한 것 등의, 그러나 그는 “악의의 발각은 너무 강렬한 것이어서 대부분의 독자들은 그것을 그들의 감정적 정신적 강함에 대한 도전으로 발견하게 된다.” 정부의 선전과 “娼論, 창녀같은 언론(Presstitute media)”은 사람들의 마음을 틀어쥐고 있어서 대부분의 사람들은 오직 “괴짜 음모론자” 들만이 정부의 이야기에 도전한다고 진지하게 믿고 있다. 사실과 과학 그리고 증거는 아무것에도 쓸모가 없다(내가 아는 어떤 사람은 그것 때문에 곤경을 겪었다!). 롸벌츠 박사는 시카고와 하버드 법학 교수가 전적인 사실로 무장한 정부 선전에 대한 의심가들은 접속중지되어야 한다!고 까지 제안했다고 인용한다.

사람들이 천주님을 믿기를 중단할 때, 그들은 아무것도 믿지 않고, 그들은 어떤 것도 믿는다라고 지.케이. 체스터튼은 유명한 말을 했다. 911의 진실을 놓치는 수백만의 사람들중에 가장 심각한 사람들은 바로 천주교 신자들이다. 이들은 911이 내부공작이라는 증거를 보기를 원치않거나 볼 수 없는 자들이며, 911이 제시하는 것처럼 그런 마음을 구부려뜨리는 거짓말의 전세계적인 승리라는 진정한 종교적인 측면을 보지 않거나 볼 수 없는 자들이다. 그런 천주교 신자들에게 알게 하자. 그들은 그들의 신앙을 잃을 위험한 짓을 한다고 말한다면 그것은 대단한 과장이라고 보일 수 있지만, 우리 뒤에는 2차바티칸이라는 꼭맞는 공포스러운 사례가 우리에게 없는 것인가? 교회는 천주교신자들이 현대세상에 적응해야한다고 생각할 만큼 현대세상에 동정적인 감정을 지녔던 너무 많은 천주교 신자들이 우리에게 1960년대에 없었는가? 2차 바티칸이 그 결과가 아니던가? 그것은 그들의 신앙에 무슨 짓을 했던가?

키리에 엘레이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