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런던.
전임 요한 23세, 바오로 6세, 요한 바오로 2세들 처럼, 그는 적어도
그 파괴를 주재하고 있다.
최근 베드루 스콧 신부의 베네딕토 16세의 최근 회칙(angelqueen.org에
게재됨)에 대한 훌륭한 분석의 비판은 다시 한번 결정적인 문제를 제시하고 있다,
이 교황들이 자기 책임하에 파괴가 일어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을까? 크게 말하자면, 세 가지 답이 있다.
첫째, 자유주의자와 현대주의자들은 어떤 파괴도 진행되고 있지 않았다고 말한다. 따라서 물론 최근의 교황들은 파괴자가 되거나 되어 왔던 것을 모른다. 그들은
좋은 교황들이었고, 그들은 비난받아서도 안되며, 그들은 오직 순명의
대상이다.
둘째 반면에, 세데바칸티스트들은 이 교황들이 교회 파괴에 책임이 있으며,
이들은 모두들 잘 교육받았고 나이가 많으므로 공의회 전의 교회를 너무 잘 알고 있고, 젊은 시절에
반근대주의 선서를 정말 자주해서 이들이 교회를 파괴하는 행위를 한다는 것을 모를 수가 없다고 말한다. 이들
교황들은 비난받아야 할 뿐 아니라, 우리는 논리적으로 이들이 교황이었다는 것을 인정할 수 없다, 이들에게 순명하기는 커녕.
셋째, 새벽과 해질녘이 상반되거나 비논리적이 아닌 것은 단순히 밤과 낮이 혼재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 둘은 24시간에 한 번 있는 실제 현상들이다, 그러므로 르페브르 대주교의 입장과 성비오10세회는 상반되지 않는다 그것이 더
복잡해지고, 자유주의자들과 세데바칸티스트들의 비교적 단순한 입장들 사이가 처한 것처럼 되고 있기 때문이다. 반면에 그것은 더욱 현실적이다, 이들 자유주의 가톨릭 교황들의 복잡해진 현실에 더 잘 통하므로.(르페브르 대주교는 자유주의 가톨릭신자들은 걸어다니는 모순이라고 말하곤 했다.)
자유주의자들에 거슬러서 이 셋째 입장은 물론 이 교황들 아래에 파괴가 있었다는 것을 인정한다. 이들은
이들의 교육, 공의회 전의 경험과 장엄한 선서로 더 잘 알았을 것이다. 그래서
모두 그들의 중대한 책임을 수행하지 못한 것에 대해 비난받아야 한다, 그 얼마나 큰 잘못인가는 천주님만이
아신다고 하더라도,
세데바칸티스트에 거슬러서 어쨌거나, 완전히 썩어빠진 현재 우리 시대에, 이
교황들의 무지가 객관적으로는 비난받아 마땅한 반면, 그것은 주관적으로다소나마 충성심의 표현이 될 수 있다. 예를 들면 그의 전후 독일 신학교에서, 젊은 요셉 라칭거는 명석하고 의심할
여지 없이 카리스마 넘치는 교수들, 그에게 전통교회는 파괴되지 않는다면 적어도 부지불식간 현대인에게 맞도록
될 필요가 있다고 가르치는 교수들에게 맡겨졌었다.
그리고 요셉 라칭거는 그 이후 그것을 믿어왔다 : 전통교리, 트리덴틴
교회와 장엄한 선서는 모두 좋은 것이었다, 그들의 시대에는
매우 훌륭한 것이었다! 그러나 그 시대는 갔다! 반박: 성비오10세 교황께서 (“라멘타빌리” #58) 진리는 진화할 수 없다고 장엄하게 가르치지 않으셨는가? 라칭거
추기경은 “라멘타빌리”는 너무 좋은 가르침이라고 말했었다 – 지난 그 시대에는!!
반복한다면, 천주님께서는 홀로 요셉 라칭거와 그의 교수들이 진화하는 진리의 덫으로 그의 마음을 떨어뜨린
것에 대해 그들이 어떤 책임을 져야 할지 알고 계신다, 하지만 확실한 것은 한번 마음이 덫에 걸리면, 오늘날 같은 환경에서는, 그 덫에서 꺼내주기 위해서는 최고도로 어려운 뭔가가
필요하다. 천주님의 경고와 /또는 징벌로써 그 환경을 일소하시기 전까지는, 자유주의자들은 쉽게 중대한 오류에
머물 수 있다, 충성스럽기까지 하게도.
SSPX 여,
오류를 기분 좋게 받아들이게 하는 ‘충성심’을
조심하라! 진리가 먼저다, 어떤 거짓이나 모호함도 안된다, 우리의 썩어 빠진 세상이 무너지는 담벼락처럼 너를 깔아 뭉갤지라도!
키리에 엘레이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