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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증언

2023 년 12 월 30 일

오래 참으시는 천주의 정의가 곧 닥친다 .

지금이 천주께로 돌아서기에 제일 적절한 때이다 .

교만으로 말미암아 어둠에 파묻힌 세상에서 , 많은 빛을 받은 최근의 회두자가 여기 또 있다 . 현대인은 정말로 한 줌도 안 되는 ‘ 이성 ’ 과 물질주의 ‘ 과학 ’ 으로 선한 삶에 이르는 참된 길을 찾아서 , 이제는 전능하신 천주가 필요치 않다고 생각한다 . 그러나 천주는 길을 잃은 당신의 불쌍한 인간 피조물을 버리지 않으시되 , 사실 옛 아일랜드 가톨릭 속담은 여전히 , 어쩌면 그보다 더 맞는 말인즉 , 천주의 도우심은 문보다 더 가까이에 있다 . “ 어쩌면 그보다 더 맞는 말이지만 ,” 성서의 말씀대로 “ 죄악이 만연된 곳에는 성총이 창일하여지니라 ”( 롬 5,20). 이는 오늘날 우리 주변에 악이 만연함은 틀림없이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천주를 찾기에 좋은 때라는 것을 의미할 수 있을 뿐이다 . “ 나는 세상의 빛이니 , 나를 따르는 자는 어두운 데 행치 않을 것이요 , 오직 생명의 빛을 얻으리라 ”( 요 8,12). 이는 그리스도를 따르지 않는 자는 어둠 속을 걷고 있으리라는 것을 뜻하는 게 아닌가 ? 계속 읽으시오 .

라틴 미사를 통하여 참된 가톨릭 신덕으로 돌아갈 수 있는 길을 찾을 수 있도록 내가 받은 모든 도움에 대해 감사를 드리기 위해 글을 쓰고자 합니다 . 나는 1963 년에 태어나 , 호주 멜버른에서 자랐고 , 새미사 ( 노부스 오르도 Novus Ordo ) 에서 가톨릭 신자로 양육되었습니다 . 최근까지 나는 제 2 차 바티칸공의회에 대해 전혀 몰랐거니와 , 교회의 붕괴로 이끌 정도로 미사와 신덕이 극도로 처참하게 변형되었다는 것도 전혀 몰랐습니다 . 그저 미사가 변경된 방식이 정상이라고 받아들였습니다 . 실제로 , 나는 20 대에 미사에 참례하기를 그만두고 신앙을 떠났으니 , 세속의 잡생각으로 인해 , 또 그곳에는 나의 정신과 진정으로 연결되는 것이 거의 없다고 느꼈기 때문이었지요 .

코로나 ‘ 팬데믹 ’ 이 갑자기 나타날 때가 되어서야 나는 세상에 뭔가 악이 심각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 수년에 걸쳐 나는 앤드류 캐링턴 히치콕 (Andrew Carrington Hitchcock) 과 같은 여러 팟캐스트에서 주교님의 말씀을 들었고 , 주교님이 지금처럼 검열을 받지 않았던 시절에는 유튜브에서 주교님의 강론을 들었습니다 . 점차로 , 나는 참된 가톨릭 신덕이 무엇인지 , 그리고 현대 세계의 방향이 어떻게 신덕과 상식 모두에 완전히 어긋나는지를 발견했습니다 . 그러다가 제 4 부로 이루어진 “ 혼란이 지금 걸작을 만들었도다 Confusion now hath made his masterpiece ” 를 보았을 때 , 모든 것의 앞뒤가 딱 맞아떨어지더군요 . 나는 자유주의와 예수 그리스도께 대한 믿음의 쇠퇴가 서구 세계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볼 수 있었으니 , 자유주의가 세상을 사악함과 광기의 소굴로 만든 것이었어요 .

결국 나는 미사와 성사로 돌아왔습니다 . 또 멜버른에서 라틴 미사에 참례하기 시작했으니 , 거기서 나는 훨씬 더 폭넓게 참된 가톨릭교를 경험했고 , 새미사에서 영성체하는 것과 여러 다른 의식이 전혀 경건하지 않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 이런 것들은 분명히 2 차 바티칸의 소산이었어요 . 봉쇄 기간에 , 나는 친구와 함께 자주 산책했는데 , 어느 날 친구는 자신이 동네 해변에서 수영을 하던 중 서핑 인명 구조 대원이 심장마비를 겪는 것을 보았던 날에 대해서 얘기해 주더군요 . 나는 언제든 죽을 수 있고 , 그 후에는 심판과 영원을 마주할 것임을 깨달았습니다 .

오늘날 세상은 완전히 병들었습니다 . 사람들 대부분이 천주께 대한 신앙을 저버렸기 때문이지요 . 인류는 사탄이 주인이기를 원합니다 . 그렇기에 인간은 그 모든 어리석은 제한이 곁들여진 코비드 사기에 그토록 쉽게 조종당했고 , 또 속아 넘어가 치명적인 백신을 맞기도 한 것입니다 . 소위 팬데믹이라는 것의 아주 초기에 언론이 우리에게 말하고 있는 거짓말을 간파할 수 있는 성총을 천주께서 나에게 주신 것에 감사드립니다 .

나는 거룩한 매괴경 묵주기도 이 악에 맞서서 시류를 바꿀 수 있는 유일한 무기라는 결론에 도달했습니다 . 이것이 바로 성모께서 항상 매괴경을 요구하시는 이유입니다 . 세상은 지옥으로 곧장 향하고 있으며 전능하신 천주의 개입만이 치명적인 부패를 멈추고 , 질서를 회복할 수 있습니다 . 나는 정말로 앞으로 5 년에서 최대 10 년 사이에 이 세상에 큰 징벌이 내려올 것이요 , 3 일간의 암흑이 곧 우리 문 앞에 닥칠 것이라고 믿습니다 . 왜냐하면 이것이 천주께서 인류를 바로잡으실 유일한 방법이기 때문입니다 .

원문 링크 : https://stmarcelinitiative.com/another-testimonia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