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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추천

2023 년 6 월 10 일

제 830 호

천주께서 인도하시게 하는 곳에서는 , 가족이 따르고 ,

가정생활은 훨씬 덜 공허해진다 .

아빠는 자녀와 아내의 필요를 채워주고 있다 .

천주께서 모두를 영생으로 데려가시도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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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긴 인용문의 저자는 런던에 소규모 사업체를 지닌 성인 남성이요 , 그의 가족은 천주의 큰 성총을 받았으며 , 일찍이 하늘로부터 온 특은에 응답하고 가톨릭의 가족 기도를 이끎으로써 성 가정의 부친으로 행동하기 시작했다 . 그가 쓴 글에서 배울 수 있는 교훈이 다음과 같이 많이 있으니 , 천주는 존재하신다 . 천주는 특히 천주의 모친을 통해 여전히 작용하고 계신다 . 인간의 가족은 여전히 천주께서 설계하신 그대로이고 , 가족의 부친은 여전히 천당으로 가는 길에서 지도자여야 한다 . 아내와 자녀가 부친을 따르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요 , 부자연스러운 일이 아니다 . 가정에서 천주께서 주신 이 질서를 회복하기 위한 으뜸 도구는 성모의 거룩한 매괴경 묵주기도 이다 . 현대인의 영혼이 가정의 무질서로 고통을 겪고 있다면 , 그것은 먼저 부친의 기도와 신덕과 표양으로써 , 천당을 목표로 삼고 질서를 회복하는 것에 달려 있다 .

49 세에 결혼하여 6 명의 자녀를 둔 나는 이론적으로는 천주교인이었지만 , 내 가톨릭 신앙의 오명은 실제로는 지옥이 없다는 것이었으니 , 히틀러만 되지 않으면 , 괜찮으리라는 것이었다 . 그러다가 확신하건대 , 나는 성모의 , 아주 온화하지만 확고한 암시를 받았는데 , 지옥이 정말로 있고 , 나는 지옥으로 가고 있었기 때문에 , 내가 지내고 있는 가톨릭 생활이 충분치 않다는 것을 보여주시는 것이었다 . . . . . 얼마 지나지 않아 나는 처음으로 전통 라틴어 미사에 참례했다 . 그 직후 나는 주말에 40 명 정도의 사람들 속에 섞여서 한 전통 사제의 담화를 들었다 . 담화는 다 보람이 있었지만 , 거기에서 선물은 다른 사람들과 점심을 함께 하는 것이었으니 , 그들 거의 모두가 나처럼 느지막한 나이에 전통적인 신덕을 향해 모여든 중년 피난자들이었다 . 대부분이 비슷한 말을 했다 . 참된 신덕을 찾는 일이 어째서 그리 오래 걸렸을까 ? 라는 것이었다 . 내가 20 년 전에 이것을 받았다면 , 내 아이들은 아마도 미사 등에서 여전히 가톨릭이었을 거라고 난 생각했다 . 괴롭기도 하고 즐겁기도 한 모임이었다 .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 아내에게 말하기를 , 내일은 약간의 조과 아침 기도 를 바칠 거라고 했다 . 아내는 나와 합류했다 . 아무런 계획도 없이 나는 성 요셉께 바치는 짧은 9 일 기도를 발견하고 내 주보 성인께 몇 가지 축복을 달라고 청했다 . 나는 복음서의 한 페이지를 읽었고 , 우리는 성모상 앞에서 10 분 정도 조용히 앉아 있었다 . 그날 저녁 오후 7 시쯤에 거실에서 장궤하고 무릎을 꿇고 매괴경을 바쳤다 . 방을 지나가던 아내가 걸어들어와 합류했다 .

이튿날 아침 , 나는 아내와 함께 똑같은 조과를 바쳤고 , 두 자녀 (14 세와 15 세였을 것임 ) 가 동참했다 . 마찬가지로 , 저녁에는 아이들 모두가 매괴경을 바치려고 거실로 모여들었다 . 나는 그들더러 동참하라고 고지하거나 요구한 기억이 없다 . 내 기억이 맞는다면 , 그저 부엌에 앉아 있는 애들에게 , 다른 방에서 매괴경을 바칠 거라고만 말한 것 같다 . 나는 나가서 그렇게 했고 , 애들은 모두 줄지어 들어왔다 . 이튿날 아침 , 집에서 지내고 있는 여섯 아이 중 다섯 명 ( 맏이는 기숙학교에 있었음 ) 이 나타나더니 , 조과에 동참했다 . 그 이후에도 상황은 대체로 유지되었다 . 매괴경은 결코 중단된 적이 없다 . 가정생활의 전후가 너무 달라서 나는 성모께서 집안에 성총을 베풀어주셨다는 결론을 내렸다 .

이 질서가 가정에 어떻게 들어왔을까 ? 그것은 내 영혼을 구하기를 바라고 , 그리하여 공식적으로 가족 기도 , 다음으로 매괴경을 이끌면서 시작됐다 . 아내는 남편을 아주 자연스럽게 따랐고 , 그런 다음 아이들은 부모의 명령 없이도 우리의 표양을 따랐다 . 나는 그들이 나의 후류 속으로 빨려 들어와 , 천당 , 지옥 , 죽음과 심판이 모두 사실이요 , 우리가 그에 맞게 행동하는 것을 아는 나의 안도감을 나눈다는 것을 관찰할 수 있었다 . 맏아들 (19 세 ) 은 지금 진지하게 사제직에 대해 생각하고 있고 , 큰딸은 자기 말로 , “ 남자들을 위해 만들어진 환경에서 주먹질 ” 만 하고 있다는 케임브리지 대학교를 포기하고 싶어 한다 . 그 대신 그 애는 “ 마침내 결혼과 모성에 유용한 기술을 배우기 ” 를 원한다 . 둘째 딸 (18) 은 봉쇄 생활이 자신을 부르고 있다고 느껴서 프랑스에 있는 수녀원의 ‘ 수녀 코스 ’ 를 계획하고 있다 . 3 년 전에는 , 장담컨대 , 이 아이들 중 그 누구도 이런 식으로 생각하지 않았을 것이다 . 그것은 모두 성총의 기적이다 .

어째서 우리 가족일까 ? 아오스딩이 말했듯이 , 난 모르겠다 . 하지만 아오스딩이 말했듯이 , 그것에 대해 뭔가를 해야 했다 !

원문 링크 : https://stmarcelinitiative.com/family-testimonia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