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년 4 월 8 일
제 821 호
진리는 절대로 필요함이요 , 가장 중요하다 !
그렇다 , 하지만 우리의 화면에서 사랑이 사라진다면 , 아무것도 아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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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애하는 독자들이여 , 그대들이나 내가 Restradcats(‘ 저항하는 ’ 전통 천주교인 ) 중 가장 대단한 사람일 수도 있지만 , 동료 인간에 대한 진정한 애덕이 없다면 , 성 바오로의 말처럼 “ 나 설령 산을 옮길 만한 완전한 신앙이 있다 할지라도 ,” 사랑이 없을진대 , 울리는 구리나 소리나는 꽹과리에 지나지 않으리라 . . . 아무것도 아니로다 . . . ” ( 코전 13,1 – 3) – 친애하는 교우들이여 , 혹시 인터넷에서 구리나 꽹과리를 마주치는가 ?
만약 그렇다면 , 그것은 이해할 수 있다 . “ 내가 목자를 때리매 양의 무리가 흩어지리라 ,” 는 말씀은 우리 주께서 제세마니 동산에서 당신의 상황 ( 마 26,31) 에 적용하신 구약 선지자 ( 자카리아 13,7) 의 인용문이니 , 성전의 무리들이 예수를 치자 유다의 배반 이후에 남은 열 한 명의 종도 모두는 극도로 혼란스러운 나머지 신성한 스승을 저버렸다 . 그래서 만약 오늘날 베르골리오 교황이 그의 전임자였던 공의회 교황 5 명을 친 바로 그 현대주의로 말미암아 쓰러진다면 , 이는 1965 년부터 2023 년까지 교회 최상부에서 벌어지는 극심한 혼란의 58 년이 된다 . 그렇다면 가톨릭 양의 무리가 흩어진다 한들 누가 놀랄 수 있으리오 ? 아니면 서로 달려들어 , 물어뜯는다면 ? 우리의 영원한 구원이 위태롭지 않겠는가 ? 그러니 우리 이웃에게 등을 돌려 구리나 꽹과리처럼 울리기 시작하려는 유혹이 분명함이요 , 그렇지만 그것에 저항해야 한다 . 잠시 전능하신 천주의 입장에 있도록 노력해야겠다 .
영원으로부터 천주는 아담과 에와가 타락할 것과 천주께서 개입하시어 그들에게 자비를 베푸시지 않는다면 , 인류는 그때부터 계속 영락하리라는 것을 아셨으니 , 천주께서 개입하시어 베푸신 자비란 이전 이후를 통틀어 제일 위대한 개입 , 물론 천주 자신의 아들의 강생과 천주의 하나인 참 교회를 인간들 속에 세우심이다 . 천주께서 정하신 그 교회는 고대 세계에서 약 500 년 동안 세워졌고 , 중세 시대인 약 1000 년 동안 승리하고 나서 , 이후로 현대 세계에서 500 여 년 동안 쇠퇴했다 . 대략 2000 년의 끝에 천주는 또 다른 1000 년의 승리가 아니라 , 천주 자신의 아들이 우리에게 이르셨듯이 , 천주의 교회가 사실상 사라짐을 선포하셨다 . “ 인자 올 때에 세상에서 신덕을 얻어볼 줄로 여기느냐 ?”( 룩 18,8). ( 우리는 천주의 이 뜻을 이해하지 못할 수도 있지만 , 그 인용문은 그 내용을 그대로 보여준다 .)
그러나 항상 바람직한 교황 , 주교 , 사제들이 있었다면 , 어떻게 천주의 교회가 사실상 사라질 수 있으리오 ? 특히 교황들이 그런즉 , 천주 친히 베드로 위에 천주의 교회를 세우신 연고이다 ( 마 16,18 / 요 21,15-17). 세상의 종말로 가면서 우리가 2 차 바티칸 후에 보아온 것과 같은 , ( 객관적으로 ) 악한 교황 6 인을 연달아서 허용하시기로 영원으로부터 결정하신 분은 천주 자신이라는 결론에 이르게 될 것이다 . 특히 이 6 인의 교황은 천주의 잘못이 아니라 모든 인간 , 특히 가톨릭 사제들의 잘못이니 , 그들은 오랜 세월 동안 배교에 배교를 거듭하여 , 창조주를 천주의 피조물로부터 쫓아내고 천주의 자리를 차지했다 . 그러나 배교는 천주의 허락 없이는 결코 일어날 수 없었다 . 그렇지만 천주의 교회가 베드로에게 의존하게 되도록 정하신 분은 천주 자신이셨으니 , 이 경우에 천주께서 결함이 있는 교황을 허락하심이 어떻게 가톨릭 양의 무리를 흩어버릴지 천주는 똑똑히 예견하셨다 . 그렇다면 , 그들도 천주를 제거하기를 원치 않는 한 , 어찌 천주께서 그들을 위한 특별한 이해와 자비의 기준을 갖지 않으실 수 있으리오 ? 그리고 그때조차도 성심은 “ 나 백성을 불쌍히 여기노니 ,”( 마 8,2) 라고 말씀하시지 않는가 ?
그렇다면 신성한 표양을 따라 , ‘Restradcats’ 는 특히 우리의 동료 천주교인들에게 더 많은 연민을 가져야 하지 않을까 ( 갈 6,10)? 또 많은 외교인이 오늘날 세상의 겉으로 보기에 해결될 수 없는 문제들에 쫓겨 천주에 대해 생각하여 , 그들 중 많은 이가 쉽게 말째였다가 첫째가 될 수도 있는 반면 , 우리가 애덕을 실천하지 않는다면 , 쉽게 첫째였다가 말째에 들 수 있음을 명심해야겠다 ( 마 10,31). 우리 주는 종도들에게 이르시기를 , 종도들이 서로 사랑하면 모든 이가 이로써 그들이 주의 제자 되는 줄을 알리라고 하셨다 ( 요 13,35). 현재 서로에 대한 우리의 애덕의 부족으로 영혼들을 분개하게 하는 전통 천주교인이 많지 않은가 ? 특히 오늘날 신덕을 지키도록 천주로부터 은혜를 받은 후에 , 우리는 천주의 심판대 앞에서 그것에 대해 대답하리라 .
원문 링크 : https://stmarcelinitiative.com/c-h-a-r-i-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