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년 1 월 29 일
제 759 호
인간이 천주를 배제하면 금융에 생지옥이 펼쳐진다 .
우리의 희망은 단 하나 , 그리스도의 부활이다 .
——————————————————————-
더그 케이시 (Doug Casey) 의 웹사이트 internationalman.com 로부터 더 귀한 진실 말하기를 발췌하여 여기에 각색 요약한다 . “ 돈 찍어내기를 멈추지 않을 이유가 여기에 있다 .”
질문 : 미국 정부는 최근에 거의 250 년 동안 존재했던 것보다도 더 많은 돈을 발행했다 . 미국 정부에는 돈을 점점 더 많이 찍어내는 것의 대안이 있는가 ?
답 : 문제는 더 이상 인플레이션이 통제되고 있다고 속일 수 없을 때 연준이 어떻게 할 것인가이다 . 연준은 이미 수조 달러를 인쇄하여 훨씬 더 심한 인플레이션이 시장에 이미 반영되었다 . 문제는 연준이 통제 불능의 인플레이션에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이다 . 1) 계속해서 수조 달러를 인쇄하고 인플레이션을 치솟게 하여 , 달러가 가치를 다 잃어버리는 것으로 끝나게 하거나 2) 정부 지출을 삭감하여 통화 긴축을 강화하고 , 주식 시장을 포함한 시장 붕괴를 지켜보는 것이다 .
그런 선택에 직면했을 때 , 정치인은 보통 쉬운 선택 , 이 경우에는 계속해서 돈을 찍어내는 선택을 한다 . 실제로 지출을 줄이기로 한 결정은 종종 정치적으로 불가능해져서 , 미국 정부는 이미 끝없는 수조 달러의 적자가 확실하다고 예상하며 , 이는 화폐 발행을 계속 늘려야만 자금 조달이 가능할 뿐이다 . 따라서 지금부터 2031 년까지 재정 적자의 추정액은 보수적으로 잡더라도 20 조 달러에 가까울 것이며 , 이는 연준의 인쇄기만이 갚을 수 있는 적자이다 .
게다가 , 세계 역사상 미국 정부보다 더 큰 채무자는 없다 . 그리고 채무자는 무조건 인플레이션이 있어야 빚을 줄일 수 있다 . 왜냐하면 , 채무자는 달러로 빌린 것을 푼돈으로 갚을 수 있기 때문이다 . 그러므로 정부에는 엄청난 양의 인플레이션을 계속 조장할 거대한 유인이 있다 .
게다가 , 미국 정부가 자체의 자금을 조달하는 방식을 간단히 살펴보면 , 의심할 여지 없이 거대한 폰지 (Ponzi) 사기를 벌이고 있음을 알 수 있다 . 폰지사기란 계속해서 더 많은 돈을 새로 쏟아붓지 않으면 , 다 붕괴하게 되는 것을 의미한다 . 이제 개인이 벌이는 폰지사기와 달리 , 미국 정부는 필요한 돈을 인쇄함으로써 계속해서 새로 찍은 돈을 사기에 마구 쏟아부을 수 있다 . 연준의 인쇄기로 돌아오는 것이다 . 그리하여 연준은 지출을 삭감하는 시늉을 할 수 있지만 , 시장이 붕괴하고 기관이 파산하기 시작하면 , 긴축을 중단하고 화폐 발행을 다시 풀어줄 것이다 . 간단히 말해서 , 미국 정부는 비용을 충당하기 위해 화폐 발행을 계속 늘리는 것 말고는 선택의 여지가 없는 것이다 .
질문 : 그렇지만 최근에 정부는 “ 인플레이션이 바람직하다 ” 고 말했다 .
답 : 말도 안 된다 ! 그것은 정부의 부채 부담을 덜어줌으로써 정부에는 이익이지만 , 이는 모든 시민의 주머니에 있는 달러에서 가치를 털어냄으로써 이루어진다 . 정부는 사실 시민의 것을 도둑질하고 있지만 , 시민은 그런 식으로 해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거의 깨닫지 못한다 . 사실 연방준비제도이사회와 다른 중앙은행들은 인플레이션을 통해 당신의 돈을 훔쳐 , 정치적으로 연결된 사람들에게로 전송하기 위해 존재했을 뿐이다 . 그것이 그들의 주요 목적이며 , 항상 그래왔다 . 따라서 비열한 언론과 특히 ‘ 대학교 ’ 에는 재정 및 경제에 관한 잘못된 정보의 흐름이 있다 .
질문 : 미국 정부는 게임의 이 시점에서 다른 속임수로 어떤 것을 쓸 수 있을까 ?
답 : 그들이 그것을 무엇이라고 부르건 또 어떤 형태를 취하건 , 순효과는 정부에 더 많은 돈과 권력을 이전할 것이라고 확신할 수 있다 . 통제 불능의 인플레이션은 정부가 자본 통제 , 가격 통제 , 재산 몰수 및 기타 온갖 종류의 껄끄러운 조치를 시행하기 위한 흔한 핑계이다 . 그렇지만 일람표에서 가장 무서운 항목은 아마도 중앙은행 디지털 통화 (CBDC) 일 것인즉 , 이는 당신이 벌고 , 저축하고 , 소비하는 모든 금전을 감시하고 통제하는 오웰 감시 시스템 (Orwellian surveillance system) 을 가능케 할 것이다 . CBDC 는 중요한 주제이며 , 이어지는 대화를 그것에 할애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