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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을 믿지 않는 정부들 – II

신을 믿지 않는 정부들 – II

2021 년 8 월 14 일

제 735 호

세상이 어지럽도다 . 오 지긋지긋한 원한이여 ,

이를 바로잡으려 내가 태어난 게로구나 . (, 제 1 막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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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들은 지난주 이 ‘ 코멘트 ’ 에서 읽은 영국의 애국자 데니스 화이팅 (Dennis Whiting) 의 기사를 기억할 터이다 . 그는 이 기사에서 영국 정부가 국가를 운영하기 위해 거짓말을 꾸며낸다고 규탄했지만 , 특히 코비드 난센스에만 연관된 것은 아니다 . 그것을 ‘ 코비드 난센스 ’ 라고 부른다고 해서 물론 코비드 바이러스에 대한 현실은 무엇이건 다 부인하는 것은 아니다 ( 바이러스가 아직 제대로 분리된 적은 없지만 ). 우리 정치인들과 언론이 우리에게 코비드 현상을 의학적 문제로 제시할 때 , 말이 안 된다는 얘기다 . 코비드 난센스가 완벽하게 이해되는 때는 코비드 난센스가 인류의 노예화를 위한 주요 정치적 도구로서 받아들여지고 , 그다음에 그것이 우리의 꼭두각시 정치인들과 언론뿐만 아니라 , 훨씬 더 사악한 꼭두각시 장인들 , 즉 현대 세계로 하여금 천주를 거슬러 싸우게 만든 유대계 프리메이슨의 권력에서 나온다는 것을 깨달을 때뿐이다 . 화이팅의 기사 중 약속된 후반부는 이런 논조를 따라간다 .

‘ 대유행 ’ 조작이 영국과 세계 대부분을 장악한 것으로 보인다 . 그러나 코비드 -19 는 성가신 신종 인플루엔자이긴 하나 대유행은 아니다 . 거리에 시체가 없다 . 장례지도사들은 초과근무를 하지 않는다 . 전체 연간 사망률이 전혀 크게 늘지 않았다 . 질병에 걸린 사람들 가운데 99% 이상이 생존하고 치명적인 것으로 판명된 사람들의 평균 사망 연령은 82 세이다 .

위기의 구제책이라는 대규모 예방접종은 진정한 구제책이 아니라 , 오히려 거대 범죄이다 . 엄청난 규모로 부작용이 있는 실험적 ‘ 백신 ’ 을 시도하느라 대중은 기니피그 취급을 당하고 있다 . 봉쇄 조치는 ‘ 대유행 ’ 을 억제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 소규모 기업을 무너뜨리고 사회 전체를 큰 정부와 억만장자에게 의존시키기 위해서 설계된다 .

오늘날 일어나고 있는 일은 어느 날 갑자기 생겨난 게 아니다 . 지구 통치 계획은 한 세기 이상 착착 진행되어 무르익었다 . 제 1 차 세계대전 후 , 그 중심은 대영제국에서 미국으로 옮겨졌다 . 뉴욕의 금융업자들은 단일 세계 정부를 구성하는 것으로써만 해결될 수 있는 전쟁과 혼란을 일으킬 속셈으로 , 볼셰비키 혁명과 히틀러의 등장을 모두 후원했다 .

기계는 이제 사회를 분열시키고 혼란에 빠뜨리기 위해 작동하고 있다 . ‘ 더 나은 재건 ’ 이 목표인 자들은 먼저 다 무너뜨리기를 원한다 . 서구의 네오 마르크스주의자와 네오콘의 그리스도교 신앙과 관습에 대한 공격은 무자비했다 . 그들의 목표는 새로운 종류의 인간을 창조하는 것 이어서 그들은 우리가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에 대한 옛 기준을 말살해야 한다 . ( 바로 그렇다 ! 굵은 글씨는 E.C. 의 것임 )

10. 우리는 모두 우리를 노예 상태로 싹 몰아넣겠다고 위협하고 있는 이 신세계질서에 저항하기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을 해야 한다 . 햄릿 ( 근대의 태동기에 셰익스피어가 만들어 낸 평범한 인물 ) 은 도전에 맞서지 않으려 했지만 , 회피할 수 없다는 걸 알았다 .

세상이 어지럽도다 . 오 지긋지긋한 원한이여 ,

이를 바로잡으려 내가 태어난 게로구나 . (, 제 1 막 끝 >

화이팅이 코비드 현상에 대해 ‘ 엄청난 규모의 부작용 ’ 이 있는 ‘ 거대 범죄 ’ 라고 썼을 때 , 그는 결코 과장하고 있는 게 아니다 . 인터넷에 있는 많은 자료 , 이를테면 독일 변호사 라이너 푸엘미히 (Reiner Fuellmich) 와 그의 팀이 수행하고 있는 놀라운 연구 같은 것들이 입증하는 것을 보면 그렇다 . 그는 낙관적이다 . 그렇지만 천주의 징벌은 갈 데까지 가야만 한다는 걸 두려워해야 한다 . 그렇지 않으면 우리는 신을 믿지 않는 토사물로 돌아갈 뿐이다 .

(No couplet from E.C. – it cannot compete with Shakespeare)

( 엘레이손 코멘츠는 장단을 맞출 대구 ( 對句 ) 를 만들지 못하겠음 – 셰익스피어와 겨룰 깜냥이 못 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