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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셀루스 계획”

지난주 <> 주교의 조직을 위한 기부를 촉진하기 위해 세워진 “마르셀루스 계획”의 자세한 내용들의 제시 뒤에, 몇 독자들이 합리적으로 그 “계획”이 무엇을 위한 것인지를 물어왔다. 우선, 그것은 그가 윔블던 밖, 아마 런던 밖이나 그 밖에 어디로 이사가는 개인적 비용 충당에 사용될 것이다. 그 비용에 덧붙여, “계획”이라는 그 단어는 여러가지 선택들을 열어놓은채 남겨두기 위해 일부러 선택되었다. 어쨌거나, 누구도 그들의 기부가 언젠가 곧 성비오10세회의 대체물이나 대체 신학교의 수립에 사용될 것이라고 생각하지 말아야 하는게 중요하다. 둘 중에 하나도 서두르지 않는 여러가지 좋은 이유가 있다.

SSPX의 대체물에 관해서는, 우리는 현재의 심각한 위기에서 도출되는 교훈들을 반드시 배워야만 한다. 천주교회는 권위 위에 운영된다, 교황부터 아래로 쭉, 그러나 우리의 혁명적인 세계는 오늘날 사람들의 권위에 대한 자연적인 생각을 완전히 박살내어 거의 아무도 어떻게 명령해야 할지 모르며, 대부분의 사람들이 아주 적게나 지나치게 많이 순명한다. 우리는, 말하자면, 천주교 권위를 기능하게 하는 농사꾼 상식이 고갈됐다. 그래서 천주님 혼자만이 반역자들에 대한 징벌(참고, 민수기 16장)에 의한 모세의 권위를 세우실 수 있다, 그러므로 우리시대에는 천주님 혼자만이 교황의 권위를 복구하실 수 있다. 그것이 “불의 비”로 될 것인가, 1973년 일본 아키타의 성모님께서 경고하신 대로? 모른다 그렇게 될지도, 신앙의 오아시스들은 즉각적이고 실용적인 가능성으로 남는다, 나는 그들을 위해서 내 최선을 다할 것이다.

유사한 논쟁은 고전적인 천주교 신학교의 재건에 적용된다. 누구도 지푸라기 없이 벽돌을 만들 수 없다는 오래된 속담이 있다. 현대의 젊은 사람들 중에서 천주교 사제들을 만들어 내기가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다, 내가 그렇게 말한다. 초자연적인 신앙의 자질들, 선한 의지, 경건함은 오래 간다, 그러나 은총은 본성 위에 건립된다, 그리고 견고한 가정과 참 인간 교육 같은 본성적 기반들 이런 것들은 오늘날 점점 부족해지고 있다. 물론 여전히 자기의 자녀들을 천국으로 가는 길 위에 두기 위해 그들에 대해 그들의 종교가 무엇을 요구하는지를 이해하는 부모들, 그들의 영웅적 최선을 다하는 부모들이 있는 좋은 가정들이 있다. 그러나 우리의 사악한 세계는 모든 상식과 성의, 가족의, 국가의 단정함을 파괴하는 데 맞춰져 있다. 최대한 좋은 뜻으로 말합니다만, 오늘날의 사회적 환경 속의 아이들은 천주님의 성소를 인지하거나 따르는데 다소간 심각하게 장애를 지닌채 남는다.

그것은 천주님께서 그분의 교회를 포기하시는 것을 의미한다거나, 우리를 내일의 사제없이 남겨두시기를 그분께서 의도하신다는 말인가? 물론 아니다. 그러나 그것은 영혼들을 구하기 위해 내일 세워지는 어떤 천주교 조직도 공의회 교회와 현대 세계의 영혼-파괴적인 본성에 대한 시각을 잃는 것이 허가되지 않는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것은 내일의 사제들도, 그것이 오늘날의 진짜 현실에 어떻게 적용되는가에 관해 전혀 모르는채 성 토마스 아퀴나스의 신학대전에 대한 완전한 지식을 가지기 위해 형성될 수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고리로 또는 주교 지팡이로, 내일의 회들과 신학교들은 그들의 현실에 대한 장악을 유지해야만 한다, 그리고 그들은 얼마나 “보통적” 인가, 또는 그렇게 될 필요가 있는가에 대한 꿈속에서 길을 잃지 말아야 한다. 그것이 가능한가? 천주님의 도우심으로, 된다. 그러나 천주님은 천주님이시다, 그래서 내일 영혼들의 구원을 위해서 그분은 더 이상 고전적인 회나 어제의 신학교에 기대하지 않으실 수 있다. 나 자신은, 사제들을 서품하거나- 주교들을 성성하는데 그분의 섭리를 따르려고 할 것이다. 천주님의 뜻이 이루어질 것이다.

키리에 엘레이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