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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노는 성좌공위주의자인가 – I ?

비가노는 성좌공위주의자 교황공석주의자 인가 – I ?

2024 년 1 월 6 일

독자들이여 , 다음 주에 분석할 것을 예습할지니

한 성직자의 생각 , 용감하고 현명하도다 .

1 지난 해의 섣달 9 일 , 비가노 대주교는 또 다른 근사한 좌담회를 열었으매 , 베르고글리오 교황이 진짜 교황인지를 묻는 것이었다 . 문제는 천주교인들에게 잘 알려져 있으니 , 지난 10 년 동안 가톨릭 권위는 오만한 권위주의로 , 천주 자신의 사제직은 인간의 교권주의 敎權主義 , 성직자 존중주의 로 , 천주의 계시된 진리는 인간의 영구한 혁명과 혼돈으로 왜곡돼 있다 .

2 교황의 진리 수호를 돕는 교황 휘하의 교회 당국으로 말할 것 같으면 , 그들은 교황의 공범이거나 교황을 너무 두려워한 나머지 , 소수의 불일치한 목소리들이 감히 필요한 결론을 내리지 못하고 있다 . 이는 주로 그들이 2 차 바티칸을 우상화하기 때문이다 . 베르고글리오를 비판하고 , 그와 의견을 달리할 수 있지만 , 2 차 바티칸에는 이의를 제기하면 안 된다 . 이 선량한 사람들은 베르골리오와 같은 인물이 주교와 추기경이 되고 마침내 콘클라베에 입성하여 ‘ 교황 ’ 이 되게 허용한 혁명적 과정이 공의회의 탓이라는 것을 인정하고 싶어 하지 않으매 , 그들의 마음속에서 공의회는 건드려서는 안 되는 것이다 . 영혼 구원보다 교황권의 교리에 더 신경을 쓴다는 결론에 이를 수밖에 없다 . 그들은 이단자나 배교자가 교회의 우두머리일 수 없음을 인정하느니 차라리 이단자이자 배교자 교황의 통치를 받는 것을 선호함이요 , 이는 이단자나 배교자 자체는 교회에 속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

3 그 어떤 교회 박사도 베르고글리오처럼 배교자 교황의 사례를 예측한 적이 없다 . 그런 엄청난 일은 다니엘 선지자가 예언하고 성 바오로가 묘사한 최후의 박해와 같은 유일하고 의외의 상황에서만 일어날 수 있다 . 그리고 이 ‘ 오류의 활동 ’( 살후 2,13) 은 매우 효율적이고 잘 조직돼 있어서 루치펠의 지능이 작용하고 있음을 명확하게 보여준다 . 이러므로 ‘ 베르골리오 문제 ’ 는 일반적인 방법으로는 해결될 수 없으니 , 어떤 사회도 사회를 통치하되 완전히 부패한 권위에서는 ​​ 살아남을 수 없음이요 , 교회도 다르지 않다 .

4 이 ‘ 활동 ’ 은 특정 이단에 집착 ( 게다가 베르고글리오는 반복적으로 그렇게 했음 ) 하는 교황의 문제이기만 하지 않다 . 우리는 베드로좌 꼭대기에서 교회에 혁명을 일으키라는 명령을 받고 콘클라베에 파견된 인물을 다루고 있다 . 속임수로 얻은 교황의 권위와 권력을 남용하는 것은 이 악의적인 의도이니 , 그것이 베르고글리오를 베드로좌의 찬탈자로 만든다 . 또한 우리는 마치 우리가 교회법 문제를 해결하고 있는 것처럼 행동할 수 없다 . 주께서 능욕을 당하시고 , 교회가 굴욕을 당하며 , 영혼들이 길을 잃고 있으니 , 이는 베드로좌에 앉아 있는 자가 찬탈자이기 때문이다 . 선출되기 전 , 선출되는 동안 , 선출되고 나서도 베르고글리오의 한결같은 행동은 그의 내재된 사악함을 보여주는 충분한 증거이다 . 그러니까 우리는 그가 거짓 선지자라고 도덕적으로 확신할 수 있을까 ? 그렇다 . 그러니까 우리는 양심에 비추어 , 스스로 교황이라고 자처하면서 성서 속 주님의 포도밭 멧돼지처럼 행동하는 자에 대한 순종을 철회하도록 허가받았을까 ? 그렇다 .

5 그러나 우리는 베르고글리오가 교황이 아니라는 공식 선언을 할 수 없으니 , 우리에게는 그렇게 할 권위가 없기 때문이다 . 우리가 처해 있는 이 끔찍한 난국은 인간적이기만 한 해결은 그 어떤 것도 불가능하게 만든다 . 우리의 임무는 추상적인 교회법학적 사색과 씨름하는 것이 아니라 , 우리의 온 힘을 다해 , 그리고 천주의 성총의 도우심으로 , 아르헨티나 예수회원의 노골적인 파괴 행위에 저항하고 , 그와 함께 하는 그 어떤 협력 , 심지어 간접적인 협력 혹은 공범도 용기 있게 또 단호하게 거부하는 것이어야 한다 .

6 착각하지 말아야 한다 . 인간적이기만 한 눈으로 이 사태를 읽기를 고집하는 자들은 계속 악화하는 이 상황에 그들 자신뿐만 아니라 인류 모두를 노출한다 . 대저 우리가 거슬러 싸울 바는 이 혈육이 아니라 오직 권품신 權品神 과 능품신 能品神 이며 , 이 암흑의 세상을 다스리는 자와 및 천공 天空 의 악귀 惡鬼 들임일세니라 ( 엪 6,12).

원문 링크 : https://stmarcelinitiative.com/vigano-sedevacantist-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