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년 5 월 6 일
제 825 호
우리에게는 대주교와 같은 신덕이 없다 .
신덕을 위해 기도해야 함이요 , 그렇지 않으면 우리 모두 미쳐 버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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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에 할 수 없는 두 가지 일을 동시에 하려고 한다는 것에 대한 오래된 영어 표현이 있다 . “ 토끼와 함께 달리면서 개를 데리고 사냥하다 .” 쫓기는 자와 함께 달릴 수 있거나 쫓기는 자를 사냥할 수 있지만 , 한 번에 두 가지 일을 할 수는 없다 . 같은 현실에 대한 또 다른 표현은 “ 케이크를 들고 있으면서 먹을 수 없고 , 케이크를 먹으면 가지고 있을 수 없다 둘 다 가질 수는 없다 .” 이다 . 케이크를 먹는다면 , 그것을 더 이상 가질 수 없다 . 갖고 싶으면 , 먹지 말아야 한다 . 그리고 또 다른 표현은 “ 양쪽을 다 가질 수 없다 . . .” 이다 . 여자들은 자기 직업을 가지거나 , 자녀를 가질 것이다 . 아니면 각각 절반만 가질 것인즉 , 경력을 누리면 자녀를 갈망하며 지낸다 . 실생활에서 , 우리는 “ 두 개의 의자에 다 앉으려다 자빠지지 ” 말고 선택해야 한다 .
1988 년 천주교회에서 르페브르 대주교는 고뇌에 찬 선택에 직면했다 . 대주교의 표현에 따르면 , 그의 성비오 10 세회가 살아남을 수 있도록 자신의 사제 4 명을 주교로 서임하여 , 교회의 온 역사를 통틀어 전대미문으로 신덕을 파괴한 위에 세워진 그릇된 권위에 맞서서 온전한 참된 신덕을 수호하기 위한 ‘ 생존 작전 ’ 인가 . 아니면 자신의 성비오 10 세회를 주교가 없는 채로 내버려 두어 , 궁극적으로 그야말로 참된 신덕 , 교리 , 미사와 사제직을 파괴자들의 처분에 맡기는 ‘ 자살 작전 ’ 인가 . 선택에 직면한 대주교는 상반된 두 가지 일을 동시에 하려고 애쓰지 않았다 . 타협의 기색이라곤 조금도 없이 , 대주교는 전통을 위해 주교를 성성하기로 했고 , 그의 선택의 열매는 , 우리가 보아 온 대로 , 가톨릭 신덕 , 교리 , 미사 및 사제직의 생존이었다 . 물론 그릇된 권위는 대주교를 ‘ 파문 ’ 했지만 , 대주교는 아랑곳하지 않았다 . 그는 저들이 신덕을 망치고 있는 한 , 그런 처벌이 그 처벌을 내린 장본인들만큼이나 무효임을 알고 있었다 .
이제 대주교가 그 결정을 내렸을 때 , 그는 그야말로 혼자였으니 , 주교성성 예식을 위해 브라질의 지 카스트루 마예르 주교라는 단 한 명의 다른 주교만이 대주교의 옆에 있었다 . 당시에 대부분의 성비오 10 세회 사제들은 대주교를 따랐고 , 그것을 자랑스러워한 것은 높이 살 만한 일이었다 . 대주교가 진리를 선택하고 , 자신의 선택을 고수하다가 3 년이 채 지나지 않아 서거할 때까지 조금도 타협하지 않은 결과는 , 그 다음 20 년 동안 조금씩 성비오 10 세회는 가장 풍요로운 시기를 누리며 , 가톨릭 전통이 죽지도 않았거니와 시대에 뒤떨어지지도 않았다는 살아있는 증거를 모든 가톨릭계에 보여주었다는 것이었다 . 조금씩 점점 더 많은 천주교인이 자신들이 2 차 바티칸과 그 악당들에게 속았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다 . 아아 , 주교성성 후 약 20 년이 지나고 , 성비오 10 세회의 지도부는 대주교의 동기와 업적이었던 것 , 즉 배신당하는 신덕 수호에 대한 통제력을 잃었고 , 이후 15 년 동안 신덕이 없는 교회 관리들에게 공식 승인을 구걸하고 있는 상태이로되 , 교회 임원들은 파차마마 우상숭배 혹은 독일식 공동합의성으로써 , 신덕을 무너뜨리기 위해 그 어느 때보다도 더 열심히 애쓰고 있다 .
그러나 성비오 10 세회에 그 설립자인 위대한 르페브르 대주교에게로 돌아갈 수 있다는 희망의 낌새가 있다 . 4 월 18 일 오늘 , 총장 다비스 파글리아라니 (David Pagliarani) 신부는 세계 성비오 10 세회 장상 전자 회의를 열어 주로 두 가지를 말했다 . 첫째 , 그들은 소수도원이나 신학교 주변의 신자들에게 성비오 10 세회 내부의 새로운 주교 서품 소식을 들을 준비를 시키기 시작해야 한다 . 로마의 공식 승인이 있든 없든 ? “ 이게 문제다 .” 로마의 승인을 받는 것이라면 , 함정 같은 것일 성싶다 . 로마의 승인이 없다면 , 그것은 SSPX 의 사제들이 설립자의 신덕을 회복하고 있다는 더 좋은 징조이다 . 그리고 둘째 , 파글리아라니 신부는 말하기를 , 교회의 미래를 위한 시노드 프로젝트에 관한 새 바티칸 문서가 “ 교회의 위계 구조는 해체되어야 한다 ,” 고 선언했다고 했다 . 즉 , 교회의 구조적 조직이 해체돼야 하며 , 그것은 교회 자체를 무너뜨리는 것이다 . 그리고 대주교와 같은 명석한 정신이 처음부터 꿰뚫어 보았듯이 , 처음부터 2 차 바티칸의 목적은 그것이었다 .
그의 성비오 10 세회는 더 명확하게 보기 시작하고 있는 것일까 ? 아니면 또다시 속고 있는 것일까 ? 아직 명확하지 않다 . 그러나 분명하고 확실히 말하건대 , 천주의 벗들과 원수들 사이의 대전쟁은 예로부터 아주 똑같이 계속되고 있다 . 우리는 매괴경 묵주기도 을 열심히 바쳐야 하고 , 무슨 일이 있어도 진리를 사랑하고 말해야 할진저 .
원문 링크 : https://stmarcelinitiative.com/consecrations-hinds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