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년 2 월 25 일
제 815 호
드디어 , 분명하게 말하는 한 고위 성직자 ,
이러니 우리가 비가노 대주교를 끔찍이 사랑할 수밖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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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월 21 일 비가노 대주교의 또 다른 엄청난 글에서 , 참 천주 , 참된 교회 및 참된 미사의 이름으로 대주교는 위조된 ‘ 미사 ’ 와 함께 2 차 바티칸의 새교회를 꾸짖는다 . 다음은 긴 원문을 매정하리만치 짧게 요약한 것인즉 , Lifesitenews/opinion/abpvigano 에서 열람할 수 있다 .
2 차 바티칸은 교리에 관한 공의회가 아닌즉 , 일찍이 무류한 치교권으로써 명확하고 모호하지 않게 정의된 교리를 , 종종 불명확하게 재확인하는 것으로 제한하면서 , 그 어떤 교리적 진리도 정의하려 하지 않았다 . 그 사건과 관련하여 교회를 재정의할 정도로 , 2 차 바티칸은 부당하게 또 강제적으로 ‘ 공의회 ’, 새로운 ‘ 공의회 교회 ’ 의 ‘ 최고 신덕도리 ’ 로 여겨졌다 .
교회의 역사를 보건대 , 2 차 바티칸이 있기까지 , 일개 공의회가 사실상 20 회의 신덕도리 공의회보다 더 많은 권위를 지닐 수 있었던 경우는 결코 없었다 . 하지만 그런 일이 주교단 대다수의 침묵 속에서 또 요한 23 세에서 베네딕토 16 세에 이르기까지 로마 교황 5 인의 승인을 받아 일어났다 . 그리고 이 50 년의 영구혁명에서 , 이들 교황 중 단 한 명도 2 차 바티칸의 ‘ 치교권 ’ 을 문제시하거나 , 감히 이단적 주제를 단죄하거나 이중 발언을 해명한 적이 없다 .
반대로 , 바오로 6 세 이후의 모든 교황은 제 2 차 바티칸공의회와 공의회 수행을 교황직 프로그램의 중심으로 삼아 , 공의회가 무엇을 지시하든지 그것에 교황의 권위를 종속시키고 묶었다 . 그들의 ‘ 치교권 ’ 은 2 차 바티칸으로 시작하여 2 차 바티칸에서 끝나며 , 후임 교황들은 공의회를 소집 , 종결 혹은 적용했다는 사실만으로 바로 직전 교황들을 성인으로 선포했다 . 신학 언어는 공의회 문헌의 이중 발언에도 적용되어 , 국가가 종교 위에 있다는 등의 , 공의회 이전에 이단으로 여겨졌던 것들을 정의된 교리로 채택하는 지경까지 이르렀다 .
트리덴티노 미사가 2 차 바티칸에 대한 참을 수 없는 위협이라고 , 한때 교황 베르골리오가 주장할 때 교황 베르골리오는 완전히 옳았으니 , 과연 트리덴티노 미사는 지극히 가톨릭다워서 똑같은 로마 양식의 두 가지 ‘ 형식 ’ 사이에서 평화로운 공존에 대한 그 어떤 시도도 훼손하기 때문이다 . 사실 , 평범한 몬티니 교황 바오로 6 세 의 ‘ 형식 ’ 과 비범한 트리덴티노의 ‘ 형식 ’ 을 생각하는 것 자체가 터무니없는 일이다 . Novus Ordo 새미사 는 전혀 다른 종교 , 즉 ‘ 공의회 교회 ’ 의 예배를 표현한 것이다 . 그것은 가짜이고 , 모호한 양식이며 , ‘ 이단에 호의적 ’ 이어서 억압당하고 제거당해 마땅할 뿐이다 .
가까운 미래에 참된 교회를 무너뜨리기 위해서 교황의 권위를 남용하는 자들이 고대의 미사 거행을 제한할 뿐만 아니라 , 완전히 금지할 것이라고 해도 나는 놀라지 않으리라 . 로마가 고대의 미사 거행을 금지한다면 , 그리스도의 교회와 공의회 교회라는 두 주인을 섬길 수 있다고 믿는 천주교인들은 자신들이 속았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 그들은 천주께 순명하기 위해 불법한 명령에 불순명하거나 , 아니면 천주의 종으로서 의무를 배반하면서 폭군의 뜻에 머리를 조아리는 것 사이에서 택해야 할 것이다 .
이것은 다름 아닌 그리스도와 사탄의 싸움이다 . 미사를 위한 전투이니 , 미사는 우리 신덕의 핵심이요 , 신성한 성체성사의 왕이 강림하시는 옥좌요 , 흠 없는 고양 어린 양 의 산 제물이 피 흘림이 없는 형태로 재현되는 갈바리아이다 . 이 전투는 트리덴티노 미사의 천주 중심의 광경과 공의회에 따른 위조품의 인간 중심적 광경 사이의 본질적인 차이를 두고 치러져야 한다 . 우리가 아무리 무가치할지언정 , 그리스도께 속했음을 증언하는 시련에 대비하는 동안 우리는 미래에 교회의 칭찬을 받을 자격이 있으리라고 확신할진저 .
원문 링크 : https://stmarcelinitiative.com/invigorating-vigan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