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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가지 해답

2024 년 11 월 16 일

오늘날의 혼란은 인류 정화에 도움이 되고 있다 .

악인들은 채찍질을 당할 것이다 .

60 년 전에 필자는 천주로부터 문명이 실제로 붕괴하고 있음을 감지했다 . 그로부터 진리 추구가 그를 가톨릭교회로 인도하기까지는 단지 시간 ( 과 성총 ) 의 문제였다 . 바로 그 진리 추구가 그를 1972 년 말 르페브르 대주교와 대주교의 스위스 에콘 신학교로 이끌었다 . 동시에 그는 성비오 10 세회에 들어갔으니 , 성비오 10 세회는 대주교가 곧 서품할 사제들을 둘러싸고 지원할 교회의 틀로 자리매김이 돼 있었다 . 그는 몇 년 후에 공식 교회를 상대로 난관이 있으리라고 예견했다 . 그가 옳았다 .

그가 옳았다면 , 그는 어떻게 공식 교회에 도전하는 것을 상상할 수 있었을까 ? 왜냐하면 신덕이 순명보다 상등하기 때문이다 . 아 , 르페브르 대주교가 설립한 회의 꼭대기에 있는 대주교의 후계자들조차도 , 2 차 바티칸의 성직자들처럼 , 신덕이 문제가 돼 있을 때 대주교가 파악한 ‘ 불순명 ’ 할 필요성을 이해하지 못했다 . 성 베드로는 말하기를 , 천주의 말보다 더욱 너희 말을 청종하는 것이 옳은 일인지 너희는 판단하라 한다 ( 행 4,19). 우리 불쌍한 시대의 드라마는 대중이 객관적 진실에 대한 이해력을 잃었다는 것이다 . 사람이 천주 위에 있다고 여겨지듯이 , 주체가 객체 위에 있다고들 한다 ( 에마누엘 칸트 ). 이 오류는 그 어떤 객관적 진실이나 신앙으로부터도 ‘ 벗어나게 한다 .’

마르셀 르페브르의 사제 연합은 어떤가 ? 그것은 첫 구성원들 사이의 심각한 불화로 인해 , 2013 년에 세워진 직후에 소멸하게 되어 해체되었다 . 그 이후로 소위 ‘ 저항 세력 ’ 은 어떤 식으로도 체계화되지 않았다 . 그것은 단지 전 세계에서 교회의 위기를 같은 방식으로 보는 사제들의 느슨한 연합일 뿐인즉 , 2 차 바티칸의 새 교회에도 , 2 차 바티칸에 반대하는 ‘ 성좌공위주의자들 교황공석주의자들 ’( 적어도 독단주의적인 자들 ) 에도 , 설립자인 르페브르 대주교의 것과 다른 방침을 따르는 신식 회에도 교회의 ​​ 위기에 대한 올바른 답이 없다는 것이다 . 그러나 오직 참된 교회의 적절한 권위만이 천주의 답인 것을 강요 할 수 있어서 , 저항하는 사제들의 느슨한 연합은 전능하신 천주께서 당신의 습격당한 교황권을 재건하시기를 기다린다 . 그러는 사이에 , “ 목자는 타격을 입고 양들은 흩어진다 .” 이 ‘ 저항 ’ 은 체계화되지도 않았고 조직화하지도 않았기 때문에 , 얼마나 많은 사제가 자신들이 ‘ 저항 세력 ’ 에 속해 있다고 주장할 수 있는지 말하기 어렵다 .

1960 년대에 2 차 바티칸으로 말미암아 ‘ 새로워진 ’ 새교회 (Newchurch) 는 1970 년대나 80 년대보다 확실히 완전한 파괴의 길로 훨씬 더 깊이 들어섰다 . 유데아 – 프리메이슨이 처음부터 천주 , 예수 그리스도 , 그리고 당신의 가톨릭교회를 없애려고 고안한 프랑스 혁명과 근대 세계의 이 앙화로운 원칙을 성직자들이 포기할 때까지 , 내리막길은 피할 수 없다 . 천주로부터 오는 준엄한 징벌만이 공의회 성직자들을 가톨릭다운 의식으로 되돌릴 수 있을 것처럼 보인다 . 아 , 많은 성직자는 여전히 , 가톨릭의 순명은 오로지 신앙을 위한 것인 까닭에 ​​ 신덕이 순명보다 상등하다는 걸 , 이해하기를 거부한다 . 권위는 모두 원죄로 고통받는 인간으로부터 진리를 보호하기 위해서만 교회에 존재한다 . “ 순명은 순명의 종이 아니다 ” – 스페인 속담 . 순명은 진리의 종이요 , 진리의 주인이 아니다 .

가톨릭의 참된 순종은 교회 위계의 피라미드 꼭대기에 참으로 가톨릭인 교황이 있음을 전제로 한다 . 그런 교황을 위해 , 천주는 우리가 기다리고 기도하기를 원하신다 . 천주 보시기에 좋은 때에 , 우리는 그런 교황을 만날 것이다 . 천주교인들이 마침내 전통으로 돌아갈 필요성을 느낀다면 , 그들이 1962 년의 전례 혁신보다 더 거슬러 올라가기를 원하는 경우 이해할 수 있지만 , 절대로 필요하지는 않다 . 인내할진저 . 전례는 적절하게 복구될 것이다 .

2020 년대에 공의회 성직자에게 복종하는 경우 신덕을 잃을 위험이 있다는 것을 깨닫는 천주교인들은 두 가지를 해야 한다 . 첫째 , 매일 5 단만이 아닌 15 단의 매괴경 묵주기도 현의 신비 모두를 기구할진저 . 둘째 , 반드시 영혼의 영원한 구원을 위해 , 파티마 성모의 첫 토요일 5 번 에 대해 다 알아내고 , 이를 행해야 한다 . 그러면 성모는 그들을 돌보시고 세속과 육신과 마귀로부터 보호해 주실 것이니 , 이는 성모만이 하실 수 있는 일이다 . 그리고 그들은 천주교회의 재건에 필수적인 , 러시아 봉헌에 도움이 될 것이다 .

원문 링크 : https://stmarcelinitiative.org/category/eleison-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