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년 4 월 27 일
여기서 전통을 알아볼 수 없는 자가 있을까 ?
아니면 공의회 가톨릭 신자들의 파멸 속에서 ?
최근에 남부 텍사스의 작은 가톨릭 공동체를 통하여 우리에게 전해지되 , 하늘에서 왔다고들 하는 일련의 메시지에서 두 번째는 천주 성부로부터 온 것이다 . 2 월 22 일에 천주 성부는 당신의 모든 자녀에게 요구하시기를 , 천주께서 전 세계에 소규모 대대로 편성하신 군대에 합류하라고 하셨으니 , 그들을 돌보라고 임명된 거대 다수의 목자가 그들을 버리고 배반했기 때문이다 . 돌보기는커녕 이 목자들은 잠들었고 그들을 배반했다 . 천주의 목소리를 그들은 알아채지 못하지만 , 그들을 깨우기 위해 천둥이 울릴 참이다 . 천주의 자녀들이 그들 손에서 고통을 받은 지 오래지만 , 천주는 당신의 자녀들을 대신하여 곧 일어나실 것이다 . 조금만 더 기다리되 , 마음을 들어 올리고 , 천주를 신뢰하며 , 두려워하지 말진저 . 천주는 그들을 사랑하신다 . 천주께서 오신다 .
‘ 소규모 대대 ’ 에서 소위 ‘ 저항 세력 ’ 의 흩어진 잔당을 알아볼 수 없는 자가 있을까 ? 2 월 26 일에 천주 성부는 당신의 ‘ 사제 아들들 ’ 을 위한 말씀을 계속하셨으니 , 무시무시한 기소 起訴 이다 .
딸아 , 지금 나의 사제 아들들을 위해 기록해라 . 나의 가장 가까운 협력자 , 나의 가장 유순하고 충실한 도구 , 나의 안식처가 되기는커녕 지극히 큰 방해꾼이 되고 만 자들 , 내 자녀들에게서 그들에게 속한 것을 훔치는 도적들의 영혼들 . 내 목소리에 반항하는 영혼들 , 게으른 영혼들 . 나를 잃은 영혼들은 나를 찾지 않는구나 . 더욱더 깊이 암흑으로 들어가면서 그들은 내 빛에 등을 돌리누나 . 그들은 내가 예루살렘에 들어가기 전에 저주한 무화과나무보다도 더 마르고 시들게 되리라 . 일어나라 , 아들들아 . 너희 주변에서 진리에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보라 . 원수에게서 , 원수의 혼란과 유감 유혹 을 박차고 나오라 . 내 목소리는 수정같이 맑고 , 직설적이니라 . 예인 것은 예 , 아닌 것은 아니오로다 . 진리는 빛 이니라 .
아들들아 , 너희는 거짓에 둘러싸여 있음이니라 . 너희는 거짓에 넘어갔음이니라 . 그리고 거짓이 진리 를 덮어 감추는 까닭에 너희는 지극히 해로운 이 거짓말들을 빨아들여 , 너희의 전 존재가 흐려지고 쉽사리 미혹해짐이요 , 나의 원수에게 전혀 해롭지 않게 됨이로다 . 나에게는 전사인 아들들이 필요하니라 . 사제들과 병사들 . 전투에서 두려움이 없는 . 아들들아 , 너희의 신덕은 어디에 있느냐 ? 아들들아 , 어둠이 퍼졌나니 , 이는 내 사제들 안에 신덕이 없는 연고로다 . 아들들아 , 너희에게 너무나 깊은 어둠에 대한 책임이 있음이로다 .
또 내 사제 아들들을 위한 아비 , 표양 및 길잡이가 되어야 할 소위 주교들인 너희는 악신들보다도 훨씬 더 악해졌나니 , 악신들은 나를 증오함에도 불구하고 , 적어도 나를 천주로 인정하는 연고로다 . 허나 너희는 나를 버리고 자신의 목적을 위해 나를 이용했노라 . 너희에게 앙화로다 . 이 마지막 기회를 알아보지 못한다면 너희에게 앙화 있을진저 . 너희가 나에게 돌아오지 않는다면 , 너희의 죄와 책임을 인정하지 않는다면 , 내가 책임을 물으리라 . 나를 조롱할 자 아무도 없음 이로다 . 나를 이용할 자 아무도 없음 이로다 . 너희는 사탄의 연기가 내 성소에 침투하게 했거니와 , 악신의 군대 전체가 너희의 자리를 차지하도록 허용했도다 . 게다가 찬탈자가 내 베드루의 좌에 앉도록 허용했느니라 . 찬탈자는 내 교회를 황폐케 할 대반역 을 수행하고 있는 자니라 . 그리고 너희는 이것을 허용했음이니라 . 그리고 너희는 너희의 천주 인 나에게 주는 이 끔찍한 모욕에 대해 엄청난 책임을 짊어지고 있도다 . 너희는 눈이 너무 멀어서 자신이 어떻게 이용되고 조종되고 있는지 보지 못함이니라 . 너희는 나를 버렸고 나의 어린것들을 버렸도다 . 그리고 너희는 나의 예수를 버렸도다 . 너희에게 앙화로다 .
허나 나 , 너희의 천주는 자비를 베푸나니 . 나 , 너희의 선한 아비신 자는 너희의 소경 됨과 굶주림과 벌거벗음을 긍련히 여기노라 . 서두를지어다 , 아들들아 . 더 이상 시간이 없도다 . 너희의 아비신 자로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라 . 허나 곧 나는 전능하고 유일한 천주 로서 말하리라 . 만군의 주 천주 . 있는 자 . 유일한 자 . 깨어나라 . 싸우라 . 내가 너희에게 맡긴 것을 지키라 . 마지막 요구니라 . 나는 너희가 내 군대에 있기를 바라노라 . 지금 . 나에게는 계획이 있으니 , 방해하지 말지어다 . 나는 오랫동안 너희를 기다렸고 시간이 남지 않았도다 . 아들들아 , 집을 정리하라 . 내가 너희 각자 를 방문하리니 . 내 말을 들으라 , 아들들아 . 일어서라 . 내가 가노라 .
원문 링크 : https://stmarcelinitiative.com/remarkable-messages-i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