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년 8 월 5 일
제 838 호
천주를 섬길 때 , 어중간한 수단은 소용이 없다 .
천주께서 요구하시는 모든 것에 우리는 성실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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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 코멘트 ’(7 월 15 일 , 22 일 , 29 일 ) 가 3 주간 연속 발행되었으니 , 가톨릭교회의 미래를 위해 두 부류의 가톨릭 주교의 분열이라는 핵심 자체로 갈 때이다 . 한편에는 르페브르 대주교가 원한 이들로 , 대주교의 원래 성비오 10 세회의 편에 서 있다 . 다른 편에는 펠레 주교가 원한 이들이 있으니 , 그들은 2 차 바티칸의 새교회의 공식 승인을 받을 것이다 . 대주교는 “ 교리적 합의 없이는 실질적인 합의도 없다 ,” 는 정책으로써 천주를 인간 앞에 , 참된 교회의 천주의 교리를 인간의 새교회와 맺는 거짓 합의 앞에 두었다 . 이와 달리 신식 성비오 10 세회 (Newsociety) 는 “ 로마의 관료들과 교리적 합의를 할 수 없으니 , 최소한 실질적인 합의를 하자 ,” 는 정책으로 인간을 천주 앞에 두기 쉽다 .
자 , 신식 회 (Newsociety) 의 추종자 일부는 즉시 반대하기를 , 신식 회는 2012 년에 교리에 앞서 실질이라는 정책을 채택한 이래 참된 교리를 배반하는 거짓 합의에 들어가지 않았고 , 그래서 사람을 천주 앞에 두지 않는다고 할지도 모르겠다 . 맞는 말이니 , 신식 회는 지금까지 로마가 새미사로써 , 새 종교인 2 차 바티칸의 이론 혹은 그 관행을 받아들일 것을 신식 회에 주장할 때마다 로마와 그 어떤 중요한 거짓 거래도 맺기를 거부해 왔다 . 그렇지만 신식 회는 2012 년부터 적어도 세 가지 덜 중요한 합의 ( 고해 , 혼배 및 서품에 대한 ) 를 받아들였으니 , 이는 신식 회가 로마에 있는 배교자들 , 사실은 신덕의 배교자들을 , 대주교가 그렇게 말했음 , 여전히 참된 신덕의 종이라 여기고 있음을 세상에 드러낸다 . 그것은 혼란에 빠진 천주교인들에게 어떤 메시지를 던질까 ? 로마인들은 교묘하게 행동해 왔다 .
사실상 공의회 로마는 가톨릭 교리를 저버렸고 , 2 차 바티칸 이후 내내 교회를 황폐화했으며 , 교황 베르골리오를 통해 , 날마다 신중하게 신덕을 무너뜨리고 있고 , 예수 그리스도의 교회의 마지막 남은 구조를 해체할 요량으로 공동합의성에 관한 9 월 시노드를 준비하고 있기 때문이다 . 그리고 신식 회는 ? 이 모든 파괴에 대해 공식적인 침묵을 지키고 있다 ! 왜 그럴까 ? 로마의 배교자들을 불쾌하게 하고 싶지 않기 때문인즉 , 신식 회는 로마의 배교자들에게서 공식 승인을 얻어내기를 바라고 있다 ! 대대적인 승인을 꿈꾸는 신식 회는 , 더 크게 말함으로써 , 위에서 언급한 로마의 세 가지 덜 중요한 허가를 날려버리기를 원치 않음이요 , 이로써 로마는 효과적으로 , 싼값에 신식 회의 침묵을 샀다 . 신식 회 지도자들은 자기들이 어떻게 죽 한 그릇 눈앞의 사소한 이익 을 팔았는지 알지 못하는 것일까 ( 창 25,34)?
아니 , 그들은 못 보았으니 , 두려움에 떨지도 모름이요 , 현재 세상과 교회를 다스리는 사악한 제도의 조용한 구석에 숨어 편안한 삶을 살기를 원하기 때문이다 . 마귀는 오늘날의 로마가 실제로는 그렇게 나쁘지 않고 , 신식 회가 완전히 공식 인정을 받을 자격이 있는 정상적인 가톨릭 수도회이며 , 우리는 천주의 징벌이 우리에게 닥쳐오는 종말 전 위기의 한가운데에 처해 있지 않고 , 바티칸 관리들이 우리의 ‘ 새로운 친구 ’ 이고 , “ 교황 베르골리오는 우리를 사랑한다 ,” 기타 등등이라고 그들을 속였다 . 다시 말해서 , 적어도 신식 회의 지도자들은 , 많은 사제와 신자들은 아니더라도 , 최소한 절반은 현대인의 라라랜드에 들어갔으니 , 이로써 그들의 가톨릭 소금은 그 맛을 잃고도 남음이 있다 . 사실 그들은 자기 주변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를 진정으로 가늠하기에는 신덕이 충분치 않거니와 , 진리에 대한 사랑이 충분하지 않다 ( 뎃후 2,10). 성 토마스 모어는 그들에 대해 말하기를 , 당시 영국 가톨릭교회의 붕괴에 책임이 있는 영국 성직자들에 대해 말했던 것 , 즉 “ 그들은 충분히 기구하고 있지 않다 ,” 고 말했으리라 .
독자들이여 , 천주교인이건 외교인이건 , 사태가 말로 다 할 수 없이 시급하다 . 우리 주께서 진리에 대한 참사랑을 지니고 , 우리 주변 온 사방에 마귀와 그 대리인들이 건설하고 있는 시스템이 얼마나 부패했는지 볼 수 있는 굳센 신덕을 지니며 , 라라랜드에는 조금이라도 들어가고 싶어 하지 않으면서 , 수백만의 영혼이 영원한 저주를 향해 휩쓸려 갈 때 침묵을 지킬 의향이라곤 전혀 없고 , 필요하다면 천주의 더 큰 영광을 위해 성 토마스 모어처럼 죽을 준비가 되어 있는 가톨릭 주교들을 우리에게 달라고 기도해 주오 .
천주의 모친을 통해 기도하시오 . 매괴경 묵주기도 를 바치시오 . 하루에 15 단의 현의 신비 를 바치시오 . 그리하면 천주께서 그대들에게 강복하시리이다 .
원문 링크 : https://stmarcelinitiative.com/two-kinds-of-bishops-i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