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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박한 독재

우리 시대에 관한 눈에 띄는 묘사가 두 달 전 인터넷 웹사이트 321gold에 보였다. 제목은 부담스럽다: “기울어라, 부패해라, 부인해라, 망상해라, 그리고 절망해라”, 그러나 그 내용은 삶에 있어서 진실이다. 미국 동부 어디서나 보이는 거리의 모습으로 시작하여, 저자는 15년 안에 원하던 원인들의 원하지 않는 결과들로써 조지 오웰이 묘사한 독재가 그의 나라를 덮칠 것이라고 결론짓고 있다. 그러나 미국은 전세계의 전형아닌가? 모든세계가 미국식을 사고 있다. “사는 사람들이 알게 하라”!

뉴저지의 와일드우드 거리의 이 가을, 저자는 그들의 최신 모델 전동스쿠터를 전보다 더 힘받게 하는 설탕 잔뜩한 맛있는 것을 왕창 먹기 위해 패스트푸드점 여기 저기를 들리기 위해 정부보조금 받은 전동스쿠터를 타고 마을을 돌아다니는 50세 이하의 엄청나게 체중이 나가는 남자와 여자들의 무리들이 도로 소통에 지장을 주는 모습을 관찰했다. 그가 이것을 뭐라고 재밌게 부르는가? – “기동력 향상의 전동스쿠터 위의 체중-도전받는 장애인.” “정치적 정중함”이라는 현실 도피와 그것의 언어로는 그렇다.

저자는 이 비극적-코메디의 효과에 대한 원인을 찾는다 : 어떻게 한때 그들 수입의 12%를 저축하던 미국 사람들이, 그들을 위한 더 이상의 저축없이 그들 자녀와 손자들에게 전가되는 감당못할 빚의 부담을 지며, 빚 잔뜩 설탕 잔뜩의 삶의 방식으로 차트들의 끝에서 비만 통계들을 쫒아내도록 설득당해왔는가? 물론 그들 면에서 자기-통제가 부족할 수 있다, 그는 말한다, 그러나 뭔가 더 사악한 게 있다, 그런 생각없는 장면에는 그런 생각이 있다. 그는 시민 대중은 대중 조작의 현대 기법들을 마스터한 보이지 않는 정부에 의해 조작되고 있다고 말한다.

그는 1920년대의 이들 장인들의 선구자로서 에드워드 베르니를 인용한다: “대중에 대한 의도적이고 지능적인 조작은 민주주의 사회에서 매우 중요한 요소이다… 대다수의 인간들은 이런 식으로 협조해야 한다 만약 그들이 스무스하게 기능하는 사회로써 함께 살려고 한다면 말이다… 정치, 경제, 사회적 행동 또는 도덕적 사고 든지, 우리는 비교적 작은 숫자의 사람들에 의해 지배되고 있다… 대중의 정신 과정과 사회적 패턴들을 이해하는 이들 말이다.” 그들은 “국가의 진짜 지배 권력”이며, 그들은 “대중의 생각을 움직이는 철사줄을 당기고 있다.” 무슨 목적으로? 그들 자신의 부와 권력을 위해서.

오늘날의 재정적 경제적 위기를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서 조성해온 것이 바로 그들이다. 그들은 “세계 경제를 좌초시켰고… 그들의 무가치한 빚을 세금납부자와 태어나지도 않은 세대의 등에 얹고, 나이든 시민들과 저축자들을 그들로부터 일년에 4천억 달러의 이자를 훔치면서 버려두었다, 그리고 자신들에게는 거품 수준의 이익과 보너스 지급으로 부유함을 안겨줬다.” 그리고 이 지속불가능한 삶의 방식에서 플러그가 뽑힐 때, 그때를 우리의 보이지 않는 장인들은 우리를 위해 1984년 “눈물의 독재”를 수백만의 총알을 뿌리는 군대화된 경찰로, 어디에나 있는 감시카메라와 무인비행기로, 혐의없이 감옥에 처넣음으로, 기타 등등으로 준비해왔다. 그러나, 저자는 말한다, 그것은 진실보다 외면을, 건강보다 병듦을, 비판적 사고보다 언론의 거짓말을, 자유보다 안보를 더 좋아했던 그 시민들 자신의 잘못이다.

이 감탄할 만한 분석에서 단 한 가지가 부족하다: 우리를 지배하는 엘리트가 그렇게 막 갔겠는가, 아니면 우리 대중들이 그렇게 멍하게 바뀌겠는가, 만약 둘 중 하나라도 우리가 모두 죽을 때에 십계명에 의해 심판하시는 신에 대한 최소한의 감이라도 지녔다면 말이다. 물론 아닐 것이다. 천주교 신자들아, 깨어나라 !

키리에 엘레이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