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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영 저자의 관점

또 다른 한 해가 시작됐다. 어떤 일이 일어날까? 만약 글로벌 재정 경제 재앙이 진행중이라면, 그것은 아직 약과일 뿐 거대한 해일은 아직 덮치지 않았다. 2010년에 우리를 덮칠 것인가? 어쨌든 그것은 가까워지고 있다. 압력이 끝까지 차오를 때, 그 압력 속에서 인간 계교만이 아니라 천주님의 손을 보는 것은 점점 더 중요하게 될 것이다. 여기, 21세기를 위한 조언으로, 천주님께 가까이 있는 사람으로서 그것들을 볼 때 우리가 제대로 볼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는 어떤 성영이 백 오십 편의 성영 가운데 있다. 성영 27편은 오직 아홉 개의 절로 되어 있다.

! “Unto thee will I cry, O Lord” (그리고 언론 또는 정부에게가 아닌): “O my God, be not thou silent to me: lest if thou be silent to me, I become like them that go down into the pit”

강력하고 부드러운 물결은 오늘날의 모든 영혼들을 영원한 지옥의 구덩이로 쓸어 넣고 있다. 천주님께서 나를 쉽게 도우실 수 있으며, 천주님께서는 그렇게 하시기를 열원하신다, 그러나 나는 천주님께로 돌아가야 하며, 천주님의 도우심을 간청해야 한다, 성영 저자는 간청할 것이다 –

“Hear, O Lord, the voice of my supplication, when I pray to thee; when I lift up my hands to thy holy temple. 3 Draw me not away together with the wicked; and with the workers of iniquity destroy me not: who speak peace with their neighbour, but evils are in their hearts.”

성영 저자는 모든 사람은 좋고 선의를 지니고 있다고 여기는 바보같이 물러터진 자유주의자가 아니다. 그는 달콤한 말을 하는 많은 사람들 중에 천주님을 대적하여 충분히 모든 환경을 동원해 진을 칠 수 있는 2010년의 지금 우리에게 있는 그런사악한 적이 있으며, 그런 환경은 그를 위협해 지옥으로 빠져 들게 할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 그들을 상대하기 위해 성영저자는 천주님께로 향한다 –

4 “Give them according to their works, and according to the wickedness of their inventions. According to the works of their hands give thou to them: render to them their reward. 5 Because they have not understood the works of the Lord, and the operations of his hands: thou shalt destroy them and not build them up.”

우리는 천주님께서 그분의 (그리고 우리의) 적을, 우리 21세기에서 조차도, 그냥 내버려 두시지 않을까 걱정할 필요가 전혀 없다, 그들이 이기는 것처럼 보일 때라도. 그들은 천주님을 속일 수 없으며, 천주님께로부터 빠져 나갈 수도 없다. 더우기, 천주님께서는 그분께로 향하는 영혼들은 확실히 돌보신다 –

“Blessed be the Lord, for he hath heard the voice of my supplication. 7 The Lord is my helper: in him hath my heart confided, and I have been helped. And my flesh hath flourished again, and with my will I will give praise to him”

성영 저자는 그가 너무 완벽해서 육신적 필요는 없는 척하는 바보같은 천신주의자도 아니며 – 천주님께서는 그를 “영신적” 그리고 “육신적”으로 돌보신다. 자기 중심적 개인주의자도 아니라는 것에 주목하라. 이것은 그가 천주님의 모든 사람들을 위해 올리는 기도에서도 알 수 있다 —

8 “The Lord is the strength of his people, and the protector of the salvation of his anointed (의미, 우리 주의 십자가 상 죽음 이후로, 영혼들은 가톨릭 성사로 축성되었다). 9 “Save, O Lord, thy people, and bless thy inheritance: and rule them and exalt them for ever.”

오늘날 우리는 말한다, 구하소서, 오 천주님, 당신의 가톨릭 교회를.

키리에 엘레이손.